어느날 처럼 행복하던 그날 너는 나에게 말했지
잘가라고 옆에 달느 이를 두면서
나도 얘기했지 지지 않았어 꿀리기 싫었으니까
꼴에 자존심이라고 속으로는 울면서 내 감정을 숨겼지
내 감정을 알 수 없었어
good bye 나에게 울지 말라고 해주세요
난 아직도 슬퍼하고 있어
변해버린 너에게 잘가라고 말하는
나에게 울지 말라고
난 집에 갔지 너를 원망하면서
너랑 있었던 시간이 60초로 정리되는것 같았어
그리곤 울었어 슬픔ㅇ르 잊지 못하고 슬픔을 잊고 시펑서 울었어
널 잊기 위해서
good bye 나에게 울지말라고 해주세요
난 아직도 슬퍼하고 있어
변해버린 너에게 잘가라고 말하는
나에게 울지말라고
이제 니가 찾아와서 다시 하자고 얘길해도
이제 내가 웃으면서 너에게 잘가라고
good bye라고 할래
내 감정에 솔직해져서
니 앞에서 울지 않는 내가 될레
good bye 나에게 울지 말라고 해주세요
난 아직도 슬퍼하고 있어
변해버린 나에게 애원하는
너에게 잘가라고 웃으면서
***
학교에서 영화보다가 심시해서 쓰게됐습니다.
이상하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