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들 하고 이 동상이나 처리해야 하지 않겠어?"

 

"알았다. 김명수 형이라고 안부르면 안구해준다."

 

"필요없다. 너나 도와달라고 하지마"

 

"束縛(속박)!"

 


-이거 놔 이거놓으란 말이야!!!!!!

 


"아!!!힘들어!!!"

 


"형들! 주변에 있는 물건들 다 치워요!!!!"

 


"무슨 소리야?"

 


"김명수!!!뒤에!!!"

 

명수가 성규의 목소리에 뒤를 돌았다 그리고 경악이 담긴 눈동자가 커지다가 다시 감긴다.

 

"야!!!"

 


"그래도 작은 물건에 맏아서 다행이에요"

 

"........"

 


우현은 이를 빠득빠득 갈며 성규가 붇잡아 놓은 귀에게로 갔다.

 

 

그리고 우현의 손에서는 바람이 일렁인다.

 


그리고 기를 방출 시켜서 귀에게 보내자 소멸하고 만다.

 


"오, 나무 쫌 하는데?"

 

 

"........"

 

 

"?"

 

 

성규가 우현에게 다가갔다.

 


"형 저리가 잠시만....."

 


"어....알았어....."

 


성규는 우현의 말에 벙쪄 있다가 현우와 명수와 함께 돌아갔다.

 

 

 

***

 

 

 

"오, 왔네"

 

 


"일은 해결했고?"

 


"당연하지"

 


"얼마?"

 


"그래도 좀 되는 사람인가봐 500"

 


"오~!"

 


"ㅎㅎㅎ한동안 의뢰도 안했다가 이렇게 발전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