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랑 종인이랑 같은 학교, 같은 반임

참고로 고등학생

근데 또 짝궁

그래서 잘해보자고 악수 청하면서 빙구 웃음짓는데 그게 너무 예쁜거야

그래서 손 잡지도 못하고 그냥 멍때리고 종인이만 보지

 

왜 그렇게 뚫어지게봐?

ㅃ.....다......

뭐?

예쁘다....

 

종인이는 세훈이의 말에 볼빨개져서

이상한 소리 하지 말라고 하고

세훈이는 그거에 핀트가 나가서 바로 창고로 끌고가서 떡쳤다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