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성규형이 않와.......보고 싶어, 보고싶다고!!!!!!!"

 

 


"그만해 민석!"

 


"루한......너무 보고 싶어, 보고 싶다고"

 


"너 이거 집착이야 알아?"

 


"꺼져 다 꺼지라고!!"

 


"민석!!!!!"

 


"정그러면 성규형 데리고와....."

 

 


***

 

 

 

성규는 민석이 있는 병원으로 향했다.

 

 


"민석아~"

 

 


"성규형~"

 

 

 

"미안. 좀 일이 밀려서 늦었다."

 

 


"형."

 

 

"왜?"

 


"나 형 좋아하는 것 같아"

 

 


"민석아....."

 

 

"구지 안받아줘도 돼...........그냥 말하고 싶었어."

 

 

"미안해 민석아 나 사귀는 사람이 있어......"

 


"그,그래? 그래도 안오면 안되, 좀 어색하긴 하지만 형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단 말이야"

 


"알았어,.....난 이만 가볼께."

 

 

민석의 눈에는 분노가 일렁였다.

 

 


***

 

 


"음......주작!!!현무!!!!!가서 장좀 보고 와라"

 


"뭔데"

 

 

"여기 써놨으니까 잘 사와라 다른거 사서 먹고 오거나 하면 죽는줄 알아 알곘냐?"

 

 

"넵"

 

 

"빠빠!"

 


"yes sir!!!!"

 


***

 

 

호원이 가만히 눈을 감았다.

 


동우와 성종 성열이 이상하다는 말투로 물어왔따.

 

"기다려"

 

그리고 눈을 서서히 떴다.

 

"防(막을 방)"

 

결계를 친다.

 

그리고 결계위에 칼이 꽃혔다.

 

"뭐야.....?"

 


"다 피해 내가 상대한다."

 

그리고 동우와 성종 성열에게 결계를 치고 어느 한곳으로 공격을 했다.

 

그런데 공격이 다시 돌아오는게 아닌가

 

호원은 그대로 공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고 자신이 햇던 것보다 더 세게 돌아온 공격탓에 기절하고 말았다.

 

그리고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