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착한사람을 시러한다. 왜! 착한사람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난 돈이란 것에 욕심이 없었다.. 그저..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사귀는 것이 즐겁고 행복했다..
하지만.. 그 많은 사람들도.. 내가 돈이 없다면, 떠나가기 마련이며~ 내가 돈이 많다면,
모르는 사람도 나에게 다가오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자연스레 나는 사람보다 돈을 목표로 삼게 되었으며~ 돈을 벌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였다.
그 결과.. 착한사람은 절대 부자가 될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그때부터 악인을 자처했다.
돈 없는 호인.. 사람들은.. 이 부류를 바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돈 많은 악인은 어떻게 생각할까? 지독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이.. 자선사업이라던지.. 기부를 한다면?
그 사람은 덕인이라고 불리우게 된다.. 이것이 바로 현실이다..
내가.. 돈이 없다면, 절대로 착한사람도.. 덕있는 사람도.. 그 무엇도 될수가 없다..
참 안타까운 현실인 것이다..
난 이 사실을 깨달은 후.. 나 자신을 철저하게 관리해오며~ 돈을 벌기 위한 도움닫기를 하고 있다.
두고보시라.. 내가 지구를 사게 될 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