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났던 사장님이 말씀하셨다..

" 태경씨의 생각과 설교를 보았는데.. 그것들을.. 정말로 행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태경씨한테는 참 배울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

 

^^ 당시에는 사업적인 만남이었으므로 나는 그것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렇게 이곳 게시판에 올리려 하는 것이며~ 그 사장님이 이것을 보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인 것이다.

 

잘 생각해보세요, 사장님^^ 제가 쓴 글들은.. 머리에서 나온 것들이 아니랍니다.

제가 몸으로 깨닫고 부딪혀서 알게 된 사실들을 써 놓은 글일 뿐이랍니다.

물론, 머리에서 나온 글이라면, 그 글대로 행동하기란 힘든일이겠지만~

저는 이미 몸으로 깨닫고 그것들을 행하고 있기에.. 쓸수가 있었던 것이랍니다^^

 

제가 써 놓은 글들을 보시면, 저의 생각과 행동들을 파악할수 있겠지요^^

하지만, 아직 저도 젊어서 그런지.. 솔직히 억울하기도 해요^^

아직은 놀고, 즐기고~ 어울릴 나이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