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이 영춘(설운도)

출생:1958년 6월 23일, 부산

데뷔:1982년 KBS '신인탄생'

직업:가수


설운도는 1958년 6월 23일에 부산에서 아버지 이상택과 어머니
곽순자의 3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부산한독원예학교 재학
중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가정 형편이 어려워지자 돈을 벌기 위해
 연탄배달에 나섰다.
이후 육군에 입대하여 전역한 뒤 1982년에 당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던 KBS
《신인탄생》에 출연해 프로그램 5주 연속으로 우승하며 데뷔하였다. 이듬해인 1983년에
 KBS 특별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에 출연하여 데뷔 곡〈잃어버린 30년〉
을 부르게 되었는데 하루 만에 빅히트를 기록하였다. 《잃어버린 30년》
(원작: 남국인, 개작: 박건호/ 작곡: 남국인)은 원래〈아버지께〉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노래인데 이산가족 생방송을 하는걸 매니저가 보고 작사가
박건호에게 전화를 걸어 하룻밤에 작사 그다음날 녹음 모레에 방송 하루 만에
 엄청난 히트를 하여 녹음 후 최단 기단의 히트한 곡으로 기네스북에 기록되었다.
 
데뷔한 지 얼마되지 않아 이산가족의 설움을 그린 곡〈잃어버린 30년〉
으로 제 3회 KBS 가요대상 7대 가수상을 수상하고 일약 스타덤에 오른
설운도는 1984년 12월에 발표한 정통 트로트〈나침반〉(작사: 김상길/ 작곡: 설운도)
으로 다시 인기를 이어나갔다.


1986년에 이호섭이 작사하고 본인이 작곡한 정통 트로트
《원점》(작사: 이호섭/ 작곡: 설운도) 을 발표하였지만 크게 알려지지 못하였다.
하지만 3년이 지난 1989년에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에서 1위를 차지한 오세근 씨가
 심장병이 있는 자신의 딸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출연하였다는 사연을 전하였는데
 전국노래자랑에서 〈원점〉을 부르는 참가자가 많아지며 이 곡이 히트하게 되었다.
하지만 설운도는 매니저의 부재로 방송에 출연하지 못해서 계속 무명 시절을 보내야만 하였다.
1988년 12월에는 국내 가수 최초로 중국 교포들의 초청을 받아 연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1989년 5월에는 일본 NHK TV의 인기 엔카 가요프로그램에 조용필과 나훈아 다음으로 일본에
진출하였으나 역시 큰 성과를 얻지 못하였다. 1989년에 경쾌한 폭스 트로트 《마음이 울적해서》
(작사: 정월하/ 작곡: 김정일), 1990년에 정통 트로트 《혼자이고 싶어요》(작사: 이수진, 작곡: 설운도)
를 발표하여 가수 활동을 하였으나 발표 당시 아무런 인기를 얻지 못하였고 이후에 히트하여
 제 3회 고복수 가요제 남자 가수상, MBC 10대 가수상을 수상하였다.

설운도는 트로트라는 장르를 다양성있게 새롭게 변화를 준 노래들을 주로 불렀는데
그 중 1991년에 차차차와 트로트가 어울러진 《다함께 차차차》(작사: 김병걸/ 작곡: 이호섭)
를 발표하였다. 이 곡의 작곡을 맡았던 이호섭은 "설운도가 새벽에 갑자기 찾아와서 곡이
있으면 달라는 부탁을 하여 10분도 안되어 악보를 완성하였고, 작사를 맡았던 김병걸 역시
 10분도 되지 않아 작사를 마쳤다. 그리고 편곡 담당이었던 송태호 또한 10분도 안되어 편곡을
 마쳐서〈다함께 차차차〉는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완성되었다."라고 밝혔다. 발표 초반에
이 노래를 들은 평론가들은 "무슨 곡 수준이 이 모양이냐."라고 평가절하했으나, 경제파동이
있었던 당시 상황과 맞물려 이 곡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인기를 얻게 되어 2년 연속으로
MBC 10대 가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1992년에는 히트곡 《여자 여자 여자》(작사: 이수진,
작곡: 설운도)로 제 7회 골든 디스크 골든디스크상, 제 3회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본상을
1995년에는 삼바와 트로트가 조합된 《쌈바의 여인》(작사: 이수진, 작곡: 설운도)이 히트하여
제 2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전통가요 가수상, 제11회 골든 디스크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1997년에 발표한 〈사랑의 트위스트〉는 댄스 트로트로 당시 트위스트 춤이 유행하여 제4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청소년 가수상을 수상하며 당시 청소년들에게 인지도가 높아졌다. 데뷔 후 꾸준히 대중들의
인기를 얻은 설운도는 1990년 대부터 현철, 송대관, 태진아와 나란히 견주며 트로트 4대 천왕으로 불리며
트로트를 부활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특히 설운도는 주로 반짝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대중
들에게 반짝이 의상하면 생각나는 가수로 꼽혔다.


설운도는 트로트라는 장르를 다양성있게 새롭게 변화를 준 노래들을 주로 불렀는데
그 중 1991년에 차차차와 트로트가 어울러진 《다함께 차차차》(작사: 김병걸/ 작곡: 이호섭)
를 발표하였다. 이 곡의 작곡을 맡았던 이호섭은 "설운도가 새벽에 갑자기 찾아와서 곡이
있으면 달라는 부탁을 하여 10분도 안되어 악보를 완성하였고, 작사를 맡았던 김병걸 역시
 10분도 되지 않아 작사를 마쳤다. 그리고 편곡 담당이었던 송태호 또한 10분도 안되어 편곡을
 마쳐서〈다함께 차차차〉는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완성되었다."라고 밝혔다. 발표 초반에
이 노래를 들은 평론가들은 "무슨 곡 수준이 이 모양이냐."라고 평가절하했으나, 경제파동이
있었던 당시 상황과 맞물려 이 곡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인기를 얻게 되어 2년 연속으로


MBC 10대 가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1992년에는 히트곡 《여자 여자 여자》(작사: 이수진,
작곡: 설운도)로 제 7회 골든 디스크 골든디스크상, 제 3회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본상을
1995년에는 삼바와 트로트가 조합된 《쌈바의 여인》(작사: 이수진, 작곡: 설운도)이 히트하여
제 2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전통가요 가수상, 제11회 골든 디스크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1997년에 발표한 〈사랑의 트위스트〉는 댄스 트로트로 당시 트위스트 춤이 유행하여 제4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청소년 가수상을 수상하며 당시 청소년들에게 인지도가 높아졌다. 데뷔 후 꾸준히 대중들의
인기를 얻은 설운도는 1990년 대부터 현철, 송대관, 태진아와 나란히 견주며 트로트 4대 천왕으로 불리며
트로트를 부활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특히 설운도는 주로 반짝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대중
들에게 반짝이 의상하면 생각나는 가수로 꼽혔다.



2004년에는 《춘자야》(작사: 이수진/ 작곡: 설운도)가 인기를 얻으며 당시 혜성처럼 나타나 전국에 일명
"어마나 열풍"을 일으켜 트로트의 세대교체를 이룬 장윤정을 제치고 성인가요 프로그램 ITV 성인가요 베스트
 30, 전국 TOP 10 가요쇼에서 1위를 하였다. 2010년에는 부산 금정구를 찬양하는 곡인 〈내 사랑 금정〉
(금정구 구민들/설운도) 을 발표하였고 2011년에 〈추억 속으로〉(이수진/설운도) 를 발표되었다. 2013년에는
지난 1992년에 발표된 〈미련의 블루스〉(이수진/정원수) 가 인터넷과 SNS를 통해 전파되어 전국 노래교실 신청곡이
쇄도하여 리메이크해서 다시 녹음하였다.



 [ 잃어버린30년 /설운도]  

 

 

,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그리웠던 삼십년 세월
의지할 곳 없는 이몸 서러워하며

그 얼마나 울었던가요
우리 형제 이제라도 다시 만나서

못다한 정 나누는데
어머님 아버님 그 어디에 계십니까

목메이게 불러봅니다

 

내일일까 모레일까 기다린것이

눈물맺힌 삼십년 세월
고향 잃은 이신세를 서러워하며

그 얼마나 울었던가요
우리 남매 이제라도 다시 만나서

 못다한 정 나누는데
어머님 아버님 그어디에 계십니까

목메이게 불러봅니다  


한국방송공사가 1983년 6월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무려 138일에 걸쳐 453시간 45분

동안 생방송으로 이산가족찾기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하여 10,189명의 이산가족이 만났다.


                      이 방송은 이후에도 계속되어 그해 11월 14일까지 총 453시간 45분 동안 방송되는

                    기록을 남겼다. 총 100,952건의 신청건수가 접수되어 10,180명의 이산가족이 상봉하였다.

                            한국방송공사 사옥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가족을 찾는 벽보가 나붙었다.

                           1990년 1월에는 사할린방송국-서울-대구KBS를 연결하는 3각 위성방송을 통해 ‘

                          사할린의 이산가족을 찾습니다’라는 프로그램이 방영되어 일제강점기에 징용으로

                                   끌려간 사할린 동포와 국내 거주 가족들이 화면을 통해 상봉하기도 했다.

                                                    기네스북에 등제된 우리의 아픈 유산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www.unicef.or.kr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www.childfund.or.kr

                                                      대한적십자사        www.redcross.or.kr

                                                     수와진의 사랑 더하기 www.sjloveplus.or.kr

                                                      양준혁 야구재단   www.yjh10.com

                                                      홍명보 장학재단    www.hmb20.com 

                                                      (사)  한국 소아암 백혈병 협회  www.soaa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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