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외뉴스통신] 신용수 기자 = 최근 3년 간 경찰에 의한 성범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범죄로 징계를 받은 경찰이 100명이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개 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성폭력, 성추행, 성매매, 성희롱 등 성관련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경찰은 모두 148명으로 확인됐다.

 

연도별 성비위 징계 건수는 △2014년에 27건 △2015년 50건 △지난해 71건으로 2년만에 3배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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