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된 도심상가 건물중 타일로 외벽을 치장한 건물이 많습니다
20여년전 유행한 타일로 지어진 건물은 수명이 오래되어
지나는 행인에게 떨어져 위협이 되거나 인명피해를 준 경우가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길가는 행인들이 떨어지는 타일을 발견하고 구청에 민원신고를 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타일 건물이 오래 되면 접착력이 떨어져 덜렁 거리다
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타일이 떨어지면서 균열이 생겨 물이 스며들게 되고
집안에 누수가 발생합니다
타일이 떨어져 건물 밑을 지나는 행인을 다치게 라도 하면
시청,구청등에 민원신고가 들어가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가 생깁니다
노후건물에서 떨어지는 타일을 튼튼하게 붙여주고
벽의 균열로 생기는 누수를 잡아 줄 수는 없을까요?
오래도록 벽에 튼튼하게 붙어서 신경쓰이지 않게 하고
늘 처음 그 모습 그대로 멋진 건물외벽을 가진 건물을 만들 수는 없을까요?
타일이 떨어지는 노후 건물 외벽리모델링을 하는데
외벽에 덜렁덜렁 하는 타일을 다 떼어내고 리모델링을 하는것도 쉽지 않죠
외벽리모델링 후 자연석이나 고급스런 외벽마감재로 리모델링을 하면
보기에도 좋을텐데
건물주분께서 상가 외벽리모델링을 하려는데 부딛치는 이런저런 고민들..
위에서 보신 건물이 파모스펄 제품으로
외벽리모델링을 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이외에도 시공을 한 사례는 많이 있습니다
타일로 외벽을 치장한 건물인데 너무 오래되어 타일이 떨어져
외벽리모델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외벽마감재 파모스펄은 어떤 건축자재인가요
동영상에서 보시듯 노후건물이나 드라이비트 건물에 딱 맞는
외벽마감재입니다
불연재, 물을 먹지 않아 미색이나 변색이 없는 암석과 유사한 외관
99.9% 돌로 만들어진 보기 드문 친환경 외벽마감재
노후건물의 재산적 가치를 오래도록 유지하고
수십년 후에도 외벽리모델링을 하실 필요없이
한번 시공으로 평생을 가는 파모스펄을 기억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