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아홉시수업이 있던 날

열심히 학교를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급 피어싱이 하고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피어싱 경험이 있으며 홍대를 제2의 학교로 삼고있는 아만다 자매에게 바로 연락을 해서

둘이 3시에 수업끝나자마자 숙대에서 홍대로 나드으리를 갔당>_<

 

홍대에 피어싱 하는 곳 "찌" JJI

수 노래방 옆에 위치해서 찾기 매우쉽당

 

밑에 금귀걸이는 스무살 됬을 때 귀걸이 뚫은것이공

아 근데 그때 거의 일년을 넘게 고생한 기억땜에 피어싱이 두려웠다ㅠㅠ

위쪽 아웃컨츠에 금색볼을 하나 뙇

귓볼윗부분 이자 귓바퀴 시작하기전쯤에 세모피어싱 하나 뙇

홍대로 향하는 내내 친구에게 물었지요

아프냐.....많이 아프냐.... 아프겠지..... 연골을 뚫는거니까 흡,,

가서도 매장언니랑 하나만뚤으네 두개다 뚫으네 하다가

이왕하는거 한번에 두개 뚫으란 매장언니의 단호한 말에 울며겨자먹기로 했으나

결과는 만족!!!!!!!

 

아웃컨츠 연골부분 뚫을때는 별로 안아프고 귓볼살부븐이 뚫을때 아프다...

뚫고나서는 연골부분이 뚜쉬뚜쉬 아프다....

결론은 만족하나 아프다ㅋㅋㅋㅋㅋ

 

요 귀는 나를 피어싱 세계 입문을 도와준 칭구의 귀ㅋㅋㅋ

위에꺼는 원래 뚫었던 거고 밑에 나뭍잎을 새로 추가하심

 

그리고 페북과 SNS에서 유명세를 탔던 그 화제의 그 집

홍대 피오니!!!

딸기 빙수와 딸기케잌을 먹방함

 

그리고 둘이 셀카ㅋㅋㅋ

웃고는있으나 웃는게 아닌... 아픔ㅋㅋ

피어싱은 관리가 중요하단 말을 듣고

먹는 약 소독약 바르는약을 모두 구매해 집에 컴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