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이 따뜻했었다고
꽃들이 일찍 핀다고 했지만
연중 행사로 꽃샘추위가 닥쳐
몇번을 가도 활짝 피워 반겨주던 네가 아니었다.
오늘, 만났다.
활짝 피어 웃고 있는 너를..............
빨긴 슈즈를 신은 발레리나, 올괴불나무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