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볼수록 매력있는 '볼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만남은 항상 첫인상을 남긴다.

이 첫인상은 대개 3초~8초의 짧은 시간에 결정 난다고 한다.

첫인상이 굳어진 이후에는 그 사람의 말이나 행동 또 다른 것들을 통해

좋거나 혹은 나쁜 이미지를 더해가게 된다.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볼매’인 사람이 있고

처음엔 아니었는데 반전매력이 있는 사람도 있다.^^

 

 

 

 

내가 가진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에 대한 첫인상은 “...” 글쎄... ㅎㅎ;;

사실 나도 기성교회에서 신앙을 해왔던 터라 “사람이 나오면 다 이단”

(이 말은 성경에도 없는 말인데 교인들에겐 마치 성경말씀처럼 기준이 되어 있다.ㅜㅜ)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에 대해 막연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영상으로 처음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을 보았을 때

먼저는 생각보다 연세가 많아서 조금 놀랬다.

 

작은 키에 크지 않은 몸집. 정결하게 갖춘 옷차림. 손에는 작은 부채를 들고 계셨다.

분명 외모는 노인인데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설교하시는 것은

말 그래도 ‘반전매력’이었다.^^

 

 

 

 

서울 사람들은 처음엔 잘 못 알아듣는다는 경상도 사투리가

부산 사람인 나에게는 귀에 쏘~옥 잘 들어왔고 가끔 하시는 농담도 재미있었다.

 

처음엔 그저 할아버지 같은, 또 나보다 먼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어른을 바라보듯 이만희 총회장님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말씀을 들을수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예전에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말씀들.

 

예전에 궁금해서 물어봐도 아무도 대답해주지 못했던 성경구절들을

이만희 총회장님은 너무나 간결하고 거침없이

풀어주시는 모습에 감탄 또 감탄하기를 계속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당신을 “보혜사” 또 “계시 받은 자”라고 소개하고 계신다.

처음엔 보혜사도 계시 받은 자 라는 말도 마음에 걸렸었다.

하지만 이만희 총회장님의 설교를 듣다보면 성령이 함께하는 보혜사가 아니면

가르칠 수 없는 것들을 가르쳐 주심을 알 수 있다.

또한 예수님의 계시를 받지 않았다면

도저히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비밀들을 때에 따라 알려주시는 것도 알게 된다.

 

 

 

이만희 총회장님은 우리에게 “이왕에 신앙할거면 똑똑한 신앙을 해라”고 하신다.

그리고 “이왕에 신앙할거면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아 똑바로 신앙해라”고도 가르쳐주신다.

 

오직 하나님의 뜻 완성이 우리의 소망이라고

여전히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설교하시는 이만희 총회장님!

해를 거듭할수록,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볼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닮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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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름다운 신천지 부산  |  글쓴이 : 오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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