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가져다 준 소소한 행복
항상 늦게 퇴근하는 아빠를 위해 아이들이 준비해 둔 샌드위치..
오~잘 만들었네...
아빠에게 주고 싶어서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다는 얘기에 가만히 자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누구나 자기 자식은 이쁘겠지...
아이들의 이런 모습이 이런 행복감을 주네...
나도 내일은 아빠가 아닌 효도하는 아들이 되어야겠다..
샌드위치 맛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