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글을 못올려서 죄송합니다. 블로그를 연후로 며칠은 계속 꾸준히 글을 올렸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귀찮아서 블로그를 관리하지않은것에 대단히 사과드립니다.
거의1년 반동안 참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햄스터 세이와 장수풍뎅이 부부, 곰이가 세상을 떠나고 구피들도 모두 죽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갈떼마다 내가 이 아이들한테
관리를 잘 안해준것이라는 생각에 많이 울었습니다. 보라, 하루, 샛별이가 새끼를 낳은 후, 할아버지가 와서 보라 새끼들과 보라, 샛별 새끼들과 샛별, 하루새끼들을 몇몇 농장
으로 분양을 보냈습니다. 결국 하루와 밀크, 코코 밖에 남지않았습니다. 그 와중에도 하루는 집을나가고, 밀크는 분양가고, 코코만을 집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그때그때 소식
전하지 못한점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이만 말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