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럽미가 12주 4일이 되는 날이다.

럽미를 만나기 전부터 여기저기에 글을 남겼었는데..

한군데에 럽미를 위한 이야기 공간을 마련하고 싶어 이 블로그를 시작한다.

 

오늘은 럽미를 세번째로 만나고 왔다.

 

매번 갈때마다 훌쩍 커 있는 우리 럽미 너무 대견스럽다.

 

엄마에게 찾아와줘서 고맙고

엄마 몸 안에서 엄마 만날 날을 위해 꾸물꾸물 애써줘서 또 고맙다.

 

기다림을 알게해주고

감사함을 알게해준 내 사랑 우리 럽미.

 

우리 럽미 만날 날까지 엄마도 열심히 성장해 있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