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온 인천국제공항,
한 때는 매일 출근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몇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 시절이 좋았지만 시간을 거스릴 수 없으니
딸 아이 카나다행을 배웅하러 왔더니,
활기차고 여유가 느껴지는 사람들의 표정
딸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기를
그 모든 사람들이 또한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돌아가는 길의 인천국제공항,
차는 붐비고 바람도 심하게 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