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 전에 명동거리를 거닐면,
아주 낭만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
카메라 하나 들고 그 시절을 회상하네
종로 조계사에서 시작하여 청계천을 지나,
명동을 지나가고 있는 오늘의 여정이
더 시간이 지나서 반추해보면,
그때도 좋았지 하는 추억으로 기억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