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7/2




오늘은 음력 5월 28일, 마눌님의 59번째 생신인 경축일 입니다.

모든 가족된 자들은 이날이 반드시 기념해야 하는 4대 기념일 중의

하나이기에 미리부터 정결한 마음으로 이날을 준비 합니다.


아들내외가 추천한 돈까스 집에서 점심을 같이 하구요.... 






대견한 아들 내외.....  영원하라!!!








준비해 온 케익을 올려 놓고 엄청나게 많은 촛불을 밝힙니다.


축하합니다.. 마눌님!!

당신의 헌신적인 역활이 오늘의 우리 가정을 지켜 왔네요.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바랄께요... 






더우기 뜻 깊은 것은 광희네가 아이를 잉태했다는 소식입니다.

마눌님께서는 그 소식을 듣고 너무너무 기뻐하시는구만요..

나는 이제 우리 세대가 또 한번 밀려 가는가 하고 가슴 한켠이 철렁 했습니다만

그것은 또 한번 우리 시간의 연속일찌니 기쁘게 받아 들여야겠지요..


우리 손주가 태어나서 또 다른 삶의 의미를 마음 껏 즐기는 날이

어서 오기를 고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