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은 개금불사 중















부처인듯 마리아인듯 종교간의 화합을 위하여 만들었다는 부처, 서울 길상사에도 같은 부처가 있다





주인 없는 썰매





노스님은 겨울 빛을 즐기고,,,,,,,,,,보디가드(?)는 일정 한 간격을 두고 따르고





보디가드 혼 나는 중 "자네는 왜 걸음이 그렇게 늦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