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이곳 문광면 양곡리 주민들이 마을 입구가 허전 하여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마을입구 400m 양쪽에

 은행나무 100 여그루를 심은게 지금 장관을 이루고 있다.




























































































백년지대계 까지 생각한 계획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결과는 성공한 새마을 운동이다


저수지와 같이 있어 더 예쁜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은행나무 길은

분명 마을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