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아름다워 춘마곡으로 불리는 공주 마곡사를 봄에 가보고 가을에도 보고 싶어 다시 찾았다.





























싸리기둥 이야기,  대웅전내부에 큰기둥의 싸리나무 4 기둥이 있는데

빗자루로 쓰는 싸리나무가 이정도 이니 몇살인지 가늠이 안된다

죽어서 염라대왕 앞에 가면 마곡사 싸리나무 기둥을 몇번 돌았느냐고 물어 본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싸리나무 기둥이 반질반질 하다











































































봄과 가을 마곡사를 보니

춘마곡 명성과 달리

추마곡의 느낌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