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령산(1026m)은 나는 새도 쉬어 넘는다는 험준한 산이며, 명소 문경새재를 품에 안고 백두대간에 위치해 있다. 충북괴산군과 경북문경시의 경계를 이루면서 이화령(523m)을 연결하며, 새재(조령)계곡을 사이로 주흘산과 마주하면서 크고 높은 암릉의 정기가 가득한 첩첩 산중이다. 고려를 세운 왕건과 후백제의 견훤이 조령산을 사이에 두고 큰 싸움을 했다는 말도 있는 이곳은 문경방향의 제1관문 근처에서부터 협곡의 양안은 층암 절벽을 이루고 있어 과거에는 나는 새가 아니고서는 넘기 어렵다고 했다.

신선암봉(939m)  깃대봉(850m)은 조령산과 새재 중간지점의 백두대간 주능선상에 위치해 있는 암봉덩어리로 조령산의 절경을 대표하고 있어 괴산군에서는 "괴산의 명산"이라고 별도 소개하고 있기도 하며, 깃대봉은 조령제3관문의 서남방향의 능선에 가까이 보이는 위치해 있는데, 그 모습이 깃대처럼 뾰족하게 솟아 있다. 깃대봉의 정상 남서면은 암벽이 치마와 같은 모양으로 넓게 펴져 있어 치마바위봉이라고도 한다.

문경새재는 첩첩산중의 험준한 고갯길이였으나 지금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관통하고 옛 영남의 선비들이 한양을 향해 넘나들던 새재계곡은 자동차도 넘나들 수가 있을 만큼의 넓고 완만한 길이 새재(조령)를 넘고 있다. 제1관문(주흘관) 뒷쪽에는 KBS드라마세트장이 건립되어 있으며, 입구에는 편의시설 호텔,음식점 등 집단시설단지가 형성되어 있다.

 

▣ 탐방코스

이화령 - 헬기장 - 조령산정상 - 절골갈림길1(안부) - 890봉 - 절골갈림길2 - 암릉구간 - 신선암봉(939m) - 마당바위갈림길

  - 924봉 - 조곡관갈림길  - 깃대봉입구갈림길(812봉) - 3관문 - 조령새재주차장(6시간)

② 문경새재공원3주차장 - 1관문 - KBS드라마세트장 뒷쪽계곡 - 능선길 - 조령산정상(2시간)


새터마을(한섬지기) - 신선암봉뱡향갈림길 - 묘지 - 로프 - 갈림길 - 신선암봉 - 안부갈림길 - 깃대봉 - 용굴  - 계곡합수점

  - 말용초 - 새터마을(7시간)

새터마을(한섬지기) - 신선암봉,깃대봉방향갈림길 - 말용초 - 계곡합수점(갈림길) - 갈림길 - 깃대봉(2시간)


에바다기도원앞 - 촛대바위능선 - 헬기장 - 조령산정상 - 신선암봉 - 공기돌바위 - 청암사 - 에바다기도원앞(5시간20분)

※ 에바다기도원 -(9분)- 촛대바위능선입구(갈림길) -(1시간45분)- 촛대바위 -(43분)- 헬기장 -(9분)- 조령산(2시간46분)

※ 조령산정상 -(10분)- 안부갈림길1 -(17분)- 안부사거리 -(40분)- 신선암봉(1시간7분)

※ 신선암봉 -(11분)- 공기돌바위 -(10분)- 한섬지기가림길 -(30분)- 청암사 -(34분)- 에바다기도원(1시간25분)


  [백두대간]

이화령 - 조령산(정상) - 신선암봉 - 안부갈림길 - 910봉 - 깃대봉갈림길 - 제3관문(5시간40분)

 

▣ 탐방길

1) 조령산의 탐방은 이화령고개에서 시작하여 정상에 오른 후 하산은 서북쪽 절골을 경유해 하산하거나 백두대간을 따라 새재방향, 또는 제3관문까지 이어지는 능선 종주코스가 있다. 또 문경새재공원에서 제1관문을 거쳐 KBS드라마세트장 뒷편 계곡을 따라 들어가 정상에 오르는 코스도 있으며, 이화령에서 오르는 코스는 이화령휴게소에서 조령산방향(백두대간) 능선의 우측비탈 길로 접어들어 능선을 따라 1시간20분정도 오르면 정상에 올라선다.

이화령 탐방기점이 해발500m정도 되므로 쉽게 오를 수가 있으며, 정상에서 신선암봉을 거쳐 3관문까지의 능선은 칼날바위릉을 비롯하여  여러 곳의 암릉을 지나고 봉우리와 안부를 오르내리는 곳이 많아 체력소모가 조금 따른다. 그러나 암릉의 아랫쪽은 아찔한 스릴넘치는 절벽, 또 소나무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주변경관은 동양화 같은 느낌을 준다. KBS드라마세트장 뒷쪽 계곡을 거쳐 정상에 오르는 코스사람발길이 크게 많지 않지만  문경새재공원주차장에서 조령산정상과 신선암봉을 돌아보는 원점회귀코스이다.

제1관문을 지나 KBS드라마세트장내의 백제궁 뒷쪽 계곡으로 들어가서 2시간10분정도 능선을 따라 오르면 바로 조령산정상에 올라선다. 2005.5월현재 사람발길이 크게 많지않아 들입지에 풀숲이 우거져 조금 불편하지만 20분정도 들어가면 길이 뚜렷하게 좋다. 40분정도 계곡을 따라 들어가면 계곡이 양쪽으로 갈라지는 곳에서 가파른 능선을 따라 오르게 되며, 1시간20분 정도 오르면 밋밋한 봉우리에 도달하고, 10분정도 더 오르면 조령산정상이다. 사람발길이 크게 많지 않아 낙엽이 많으며 길도 희미하고, 정상의 안내문은 이쪽코스를 가파르고 위험하다는 표지를 하고 있다. 조령산는 대부분의 산행로가 가파르고 암릉과 바위길 등 험준한 길이 많다. 특히 신선암봉의 말등바위를 비롯한 암릉구간은 추락위험도 있으므로 우천시 또는 겨울철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조령산정상에서 주능선 북쪽방향의 가파르게 안부로 내려오면 마당바위와 절골방향을 잇는 갈림길이 있고, 정상에서 제3관문에 가는 길은 암릉구간과 가파른 오르막길 등 험로였을 때에는 제3관문까지 4시간30분정도 소요되었다. 2018년현재는 계단설치,우회로 등 등산로 정비로 순탄하고 편리해졌다. 신선암봉안부(잘록이)에서 꾸구리바위방향 길이 있고, 신선암봉지나 조령2관문(조곡관)의 부봉안내석 방향은 많이 이용하는 탐방로이다.

 

2) 새터마을(한섬지기),신선암봉,깃대봉 코스

신선암봉과 깃대봉의 원점회귀 탐방은 괴산군연풍면원풍리의 새터마을(한섬지기), 또는 절골의 에바다기도원앞이 적당하다. 새터마을 또는 한섬지기로 불리는 이곳은 도로변 버스정류장앞의 시멘트다리 건너에 있는 작은 마을이 새터마을이며, 2005.10월현재 새터마을정차장은 지나가는 일반버스가 잠시 정차하는 작은 마을이다. 새터마을(한섬지기) 코스 이용시에는 버스정류장에서 신풍방향의 새재가든휴게소에 차량을 주차를 하면 편리하다.

새터마을에서 5분정도 가면 매표소가 있고, 10분정도 좁은 시멘트포장길을 따라 계곡안에 들어가면 좌측에 넓은 밭이 하나 나타나고, 길은 밭 우측의 가장자리로 있다. 밭가장자리의 중간쯤에 신선암봉과 깃대봉방향을 안내하는 작은 간이이정표가 있으며, 신선암봉은 밭머리쪽을 7분정도 더 가면 우측에 산에 오르는 길이 있고, 입구에는 산행리본이 많이 붙어 있다. 25분정도 산길을 따라 들어가 오르면 산등성이를 오르게 되는데, 묘지가 계속된다.

묘지들을 지나 능선을 따라 10분정도 가면 전면에 보이는 뾰족한 봉우리를 향해 10분정도 가파른 길을 힘겹게 오르면 소나무가 어우러진 거대한 전망암릉이 나타난다. 아래로 신풍리와 원풍리가 한눈에 조망되고, 북쪽에 신선봉,마패봉,깃대봉, 서쪽에 속리산, 그리고 기기절묘한 바위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주변의 절경이 펼쳐지며, 신선암봉과 924m봉을 거쳐 깃대봉에 이르는 암릉이 절경이다. 전망바위에서 암릉을 20분정도 오르다 보면 칼날같은 가파른 암릉을 로프를 이용하여 봉우리의 안부에 오르게 되는데, 절골(중암)방향의 갈림길이 있고, 신선암봉까지는 15분정도 소요된다. 갈림길에서 3~4분정도 완만한 봉우리를 넘어 가면 『공기돌바위』가 거대하게 위용을 나타내고, 아래위로는 천길 낭떠러지와 웅장한 바위절벽지대가 펼쳐진다.

북쪽의 깃대봉방향에 즐비한 암능선들이 한눈에 조망되고, 남동방향에 조령산이 가까이 조망되며, 바로 앞에 괴산의 명산 거대한 신선암봉의 바위산이 웅장하게 치솟아 있다. 공기돌바위는 엄청 큰 바위이지만 공기돌 처럼 동그스럼하게 생겨서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보인다. 공기돌바위에서 로프를 잡고 안부로 내려와서 다시 로프를 잡고 가파른 길을 10분정도 오르면 신선암봉에 도달한다. 신선암봉에서는 주흘산,월악산,만수봉,포암산을 비롯하여 주변의 여러 산들이 모두 조망된다. 새터마을에서 신선암봉정상까지는 2시간정도 소요된다.

 

신선암봉에서 깃대봉방향은 북쪽의 백두대간길로 10분정도 잘록한 안부에 내려서면 새터마을(한섬지기)로 하산하는 갈림길이 있고, 조금 더 가면 우측에 문경새재방향의 꾸구리바위로 내려가는 희미한 등산로가 있으며, 능선을 따라 가파른 암릉의 봉우리(924봉)에 올라서면 조령산 최고의 암릉절경들이 또 펼쳐진다. 신선암봉에서 조령산정상에 이어지는 능선줄기, 동쪽의 주흘산과 부봉, 서쪽의 신선암봉에서 새터마을(한섬지기)방향을 내리뻗은 서북능선, 북쪽방향의 깃대봉까지 이어지는 암릉선, 그리고 주변의 암릉과 낭떠러지의 절벽 등 나무와 어우러져 최고의 풍광이 펼쳐진다.

924m봉에서 암릉의 로프를 이용하는 등 오르내리는 험준한 능선을 따라 1시간10분정도 가다보면 조곡관(2관문)에 하산하는 갈림길이 있고, 좌측을 가파르게 내려가서 돌아 능선을 따라 30분정도 가면 용성골(새터,한섬지기방향)로 하산하는 길이 있는데, 용성골길은 작은 봉우리를 넘어 있어 지나치기 쉽다. 계속해서 20분정도 앞에 보이는 봉우리를 향해 올라서 살짝 안부로 내려서면 깃대봉입구삼거리갈림길이 있으며, 이정표는 3관문 20분,깃대봉 30분을 표기하고 있지만, 깃대봉은 5분정도의 거리이다. 2005.10월현재 깃대봉정상은 나무에 깃대봉,치마바위봉정상 등이라고 프라스틱판에 글을 써서 붙여 놓고 있다.

깃대봉에서는 용성골방향을 조금 내려가면 바로 가파르게 내려가는 갈림길이 있고, 우측의 길도 가파르게 내려 가진다. 우측의 길로 15분정도 조금 내려가서 능선을 타고가면 커다란 전망바위가 나타난다. 신선봉과 마패봉이 바로 전면에 가까이 보이며, 새재제3관문주차장도 아래로 가까이 있다. 전망바위에서 5분정도 더 내려가면 전망하기 좋은 바위가 또 있고. 바위를 지나 조금 또 내려가면 갈림길이 있는데, 우측의 능선을 돌아서 용굴을 거쳐 하산하는 길과 바로 계곡에 내려가는 길이 있다. 깃대봉에서 용성골을 빠져 나와 밭머리까지는 50분정도 소요된다.

용성골의 말용초는 넓은 암반이 형성된 계곡이며 소나무와 함께 조화되어 매우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암릉이 많아 등산로는 로프를 이용하여 오르내리는 길이 여러 곳 있으며, 주변경관의 절경이 뛰어나 조망 등을 즐기다가 보면 예상 외의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가 있다. 신선암봉은 조령산과 3관문 중간지점에 위치한 암봉이고, 신선봉은 마패(역)봉과 능선을 같이 하며, 마패봉의 서북방향 30~40분거리에 위치한 봉우리이다.


3) 절골방향 촛대바위능선과 조령산,신선암봉 코스

산행기점은 절골 에바다기도원이며, 연풍면 신풍리 절골입구 도로변에 조령산과 신선암봉이정표가 있고, 절골로 들어가는 길은 좁아서 승용차교행도 어렵다. 승용차로 절골로 계속들어가면 에바다기도원건물이 있고 건물옆에 공터주차장이 있는데, 조금 더 가서 기도원앞의 다리를 건너면 또 승용차7~8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터가 있고, 비포장임도가 절골로 이어진다. 절골임도끝은 기도원앞에서 15분정도 거리정도이며, 차량출입이 가능하므로 들어가면서 임도옆의 공간을 이용한 주차가 가능하다.

에바다기도원앞의 다리건너에 차량을 주차하고, 임도를 따라 9분정도 절골로 들어가다보면 우측으로 조령산표지 이정표가 있으며, 절골방향은 임도를 따라 들어가서 안부사거리로 올라 조령산정상, 또는 청암사를 거쳐 신선암봉으로 등정이 가능하므로, 절골방향이정표에는 신선암봉과 조령산을 안내하고, 촛대바위능선은 조령산안내표지를 하고 있다.

이정표에서 우측의 조령산방향 산길로 접어들어 산사면을 순탄하게 10분정도 따라 오르다보면 바위를 오르는 밧줄설치 지역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계속된다. 능선은 거의 로프가 설치되어 있어 잡고 오르며, 오를수록 가파르고 험준한 바위길이 계속 되는데, 험준한 직벽을 오르내리는 곳이 여러 곳이 있어 촛대바위가 보이는 암봉까지도 1시간35분정도 소요된다.

촛대바위가 보이는 곳에서도 계속되는 밧줄을 이용하여 가파른 직벽을 내려서 다시오르고 하면서 험준한 바위능선을 10분정도 가야 촛대바위앞에 도달한다. 촛대바위에서부터도 계속 험준한 직벽과 바위봉을 오르내리면서 20분정도 가서 직벽을 내려서면 절골로 빠지는 샛길이 있는 안부에 내려선다. 그리고 암릉이 없는 가파른 능선을 23분정도 힘겹게 오르면 이화령갈림길이정표가 있는 곳에 올라서고, 밋밋하게 1분정도 오르면 헬기장이며, 헬기장에서 9분정도 평편한 능선을 조금 따라가다가 약간 가파르게 오르면 새도 쉬어간다는 조령산정상이다.

조령산정상에서 6분정도 가파름이 없는 길을 따라가면 전면이 확트이는 전망지점이 있는데, 신선암봉과 그 능선, 부봉능선, 월악산,주흘산 등이 펼쳐고, 전망지점에서부터는 급경사 길이 시작되는데, 조금 내려가면 계단이 설치되어 있어 순탄하여 10분정도면 안부에 내려서고, 안부에는 마당바위,절골로 갈리는 갈림길이 있다. 다시 17분정도 약간 가파르게 올라 능선을 따라가다가 가파르게 내려서면 절골과 마당바위 갈림길이 있는 사거리에 내려서고, 또다시 약간 가파르게 올라서 오르내리는 암릉선 등을 40분정도 따라가면 신선암봉에 올라서게 되는데, 신선암봉의 가까운 능선은 화강암봉으로 계단설치, 슬랩암봉 등 절경이 펼쳐지고 주흘산과 함께 암릉의 극치를 이루는 부봉능선이 가깝게 보이며, 부봉능선넘어로 월악산과 만수릿지 암릉이 펼쳐져 보인다.

신선암봉에서 절골방향은 이정표의 좌측 한섬지기방향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상당 가파르며, 내려가면서 좌측으로 바위가 있는 곳으로 가면 쌍문을 이루는 바위가 있다. 그런데 이 바위앞에서 우측의 능선길로 내려가면 직벽을 만나 어렵게 내려서게 되므로, 뒷쪽의 순탄한길로 내려가는 것이 편리하다. 신선암봉에서 5분정도 안부로 내려서 6분정도 가파른 바윗길을 밧줄로 오르면 공기돌바위옆에 올라서고, 공기돌바위를 지나면 순탄한 능선이 편평하게 이어진다. 공기돌바위에서 10분정도 순탄한 능선을 따라가면 한섬지기(새터마을)와 절골방향의 갈림길이 있다. 오래전에는 중사암으로 표기되어 있었으나, 2018.6월현재는 신풍리로 표기되어 있으며, 신풍리의 절골방향은 매우 가파르게 내려가게 된다.

한섬지기갈림길이정표에서 30분정도 가파르게 내려가면 청암사가 좌측계곡에 있는데, 기도처로 보이며, 청암사앞은 넓은 돌평반석이 200~300m정도 가파른 슬랩으로 절골바닥까지 이어진다. 우기시에는 상당한 폭포역할을 하므로 마당폭포로 불리우는 것으로 보인다. 청암사에서 15분정도 가파르게 내려가면 절골 계곡으로 가는 길과 비탈면을 따라 절골입구로 가는 갈림길이 있으며, 갈림길에서계곡옆의 비탈면길을 7분정도 따라가서 계곡을 건너 절골상류방향의 길과 합하여 1분정도 내려가면 임도 끝지점이 있다.

임도끝지점에서 임도를 1분정도 가면 우측의 계곡건너에 2018.6월현재 절(사찰) 같은 외딴 큰 집이 한채보이며, 좌측에는 산에 오르는 샛길도 보인다. 그리고 3분정도 더 가면 촛대바위봉에 오르는 갈림길이정표가 있고, 외딴 절같은 큰집 입구(대문)앞을 지나 6~7분정도 가면 에바다기도원앞의 공터주차장소에 도달한다.

절골 에바다기도원앞의 공터주차장소에서 9분정도 임도를 따라 가서 촛대바위봉능선을 거쳐 조령산과 신선암봉을 등정하고 청암사를 거쳐 절골로 하산하여 에바다기도원앞으로 원점회귀하는 전체 탐방거리는 점심과 약간의 휴식 등을 포함하여 7시간정도 소요되는데, 밧줄구간이 많은 험준한 암릉이 계속되며, 직벽 등이 많고, 절경을 즐기면서 휴식을 즐기다보면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다.




[절골,촛대봉능선,조령산,신선암봉, 2018.6.9]













































[2005.10월과 2006.10월]


[2005년과 200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