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산(장인봉,870.4m)과 축융봉(845.2m)은 안동시와 봉화읍의 중간정도 지점인 봉화군명호면(북곡)에 위치해 있으며,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 보고 있다. 봉화군의 대표적 관광지로 청량산은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옛부터 소금강이라고 전해지는 명산이며, 기암절벽이 6.6봉을 이루고 태백산에서 발원된 시원한 낙동강이 흐르는 등 봉화군의 대표적 관광명소이다. 최고봉인 장인봉은 측면 사방이 모두 만장절벽의 단애로 둘러쌓여 있다. '90년대초까지만해도 사람발길이 뜸하고 등산로도 정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으며, 오마터널방향의 도로는 임도수준이었다.

2008년 해발800m의 선악봉과 자란봉을 연결하는 국내최장(90m)산악다리(현수교,하늘다리)가 설치되면서 더욱 유명해지고, 찾는 등산객도 많아졌다. 또 산악다리건설과 함께 절벽을 이루는 바위봉과 절벽 곳곳에 철계단,나무데크계단을 설치하는 등, 등산로 정비가 잘되어 있으며, 장인봉에서 서능선으로 내려가는 가파르고 긴 여러 스덴철계단은 조심스럽지만 아찔한 스릴감을 준다. 특히 2008년이후 새롭게 개발된 청량산입구의 안내소에서 장인봉에 오르는 등로는 험준한 새로운 청량산의 면모을 보여준다.

축융봉산성도 복원되면서 축융산성길도 나무데크계단으로 산성탐방로를 조성하였으며, 축융봉에서 두리봉,오마도재를 거쳐 청량산을 잇는 탐방로가 조성되어 청량교앞의 안내소에서 충융봉으로 올라서 두리봉과 오마도재를 거쳐 청량산의 장인봉을 등정하고 안내소로 돌아오는 환종주코스도 있다. 산자락에는 의상대사가 창건한 유리보전과 퇴계 이황이 수도하면서 성리학을 집대성한 청량정사, 최치원의 유적지인 고운대와 독서당, 김생이 글공부를 하던 김생굴, 공민왕이 은신한 공민왕당과 축융산성 등의 역사적 유적지가 있다. 최고봉인 장인봉은 높이가 870.4m이며, 측면 사방은 만장절벽의 단애로 둘러쌓여 있다.

※ 청량산관련 시조한 수, 청량산육륙봉을 아는 이 나와 백구, 백구야 헌사하랴 못 믿을 손 도화로다. 도화야 물 따라 가지 마라 어주자 알까 하노라

0

▣ 탐방코스

1) 청량산

청량폭포앞주차장 - 작은마을(두들마) - 안부갈림길 - 정상(장인봉,1시간15분

청량산입구(안내소) - 절벽허리길 - 서능선전망대쉼터 - 장인봉(2시간15분)

입석 - 청량사 - 김생굴 - 금탑봉안부 - 경일봉 - 주능선부800m봉(1시간30분)

입석 -(25분)- 청량사 -(30분)- 뒤실고개 -(20분)- 하늘다리(=1시간15분)

입석 -(25분)- 응진전 -(10분)- 김생굴 -(15분)- 청량사(40분)

정상(장인봉) -(15분)- 하늘다리 -(16분)- 뒷실고개 -(20분)- 자소봉(=45분)

800m봉 -(30분)- 자소봉 -(20분)- 뒤실고개 -(20분)- 하늘다리 -(18분)- 장인봉(1시간30분)

청량사 -(18분)- 김생굴 -(6분)- 금탑봉안부(=25분)

0

[축융봉,입석,청량산 탐방길]

청량산입구안내소 - 양삼마을갈림길 - 전망장소 - 축융봉 - 산성탐방로 - 입석 - 청량사 - 김생굴 - 경일봉 - 주능선800봉

  - 자소봉 - 뒤실고개 - 하늘다리 - 장인봉 - 전망대쉼터 - 서능선절벽허리길 - 청량산입구안내소(8시간)


2) 축융봉

공민왕당입구(축융봉입구) - 산성탐방로 - 밀성대 - 산성전망대 - 축융봉(1시간10분)

청량산입구안내소 - 양삼마을갈림길 - 전망장소 - 축융봉(1시간40분)

청량산입구안내소 - 양삼마을갈림길 - 전망장소 - 축융봉 - 산성탐방로 - 밀성대 - 입구도로(2시간5분)

이 외에 입구의 안내소에서 축융봉,두리봉,물티재,오마도재를 거쳐 청량산 방향의 환종주등산로가 있음.


▣ 탐방길

산행기점은 청량교앞의 안내소,청량폭포앞,청량사입구(선학정),입석주차장(소형)이고, 축융봉은 입석에서 4~5분정도 도로를 따라 더 가면 축융봉과 공민왕당입구가 있으며, 입구에는 약간의 소형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청량산은 등산로 입구 주변에 대,소형차량주차시설이 있으며, 안동에서 자동차로 30분정도 봉화방향, 추풍령방향에서는 풍기TG로 빠져 영주시와 봉화를 거쳐 바로 가게되며, 청량산입구앞의 다리(청량교)를 건너기전에 청량산관광시설단지와 넓은 주차장이 있다. 청량교(다리)다리를 건너면 청량산안내소가 있으며, 청량교에서부터 포장도로는 오마도터널을 지나 영양방향으로 이어진다. 안내소에서 포장도로를 따라 15분(도보)정도 가면 청량폭포가 계곡에 있고, 좌측에 청량산정상(장인봉,일명 의상봉) 안내표지가 있다.

청량교에서 오마도터널로 이어지는 도로는 2005.10월까지만해도 입석까지 개설되고, 물티재로 넘어가는 길은 임도였으나, 2010년에 오마도터널이 뚫리고 확포장도로가 개설되었다. 청량교에서 입석까지의 도로변 등산로입구 주변에는 대,소형 주차장이 3곳정도 설치되어 있어 청량산과 축융봉의 탐방은 편리해졌지만, 옛 험준한 오지의 청량산 자취는 많이 살아졌다. 청량교앞의 안내소에서 우측은 축융봉에 오르는 길이고, 좌측 비탈면의 길은 서능선의 절벽허리를 돌아 전망대쉼터를 거쳐 장인봉에 바로 오른다.

그러나 대부분이 입석기점에서 응진전,김생굴,청량사를 탐방하고, 뒤실고개를 거쳐 하늘다리와 자소봉을 탐방하는 코스로 이용한다. 경일봉과 금탑봉방향은 산불예방기간에는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청량폭포에서 청량산정상 장인봉(의상봉)에 오르는 길은 산비탈 중턱에 작을 마을이 있어 가파른 시멘트포장길로 시작하며, 포장길을 20분정도 오르면 몇채의 집이 보이고, 산길로 이어진다. 집이 있는 곳에서 10분정도 오르다 보면 좌우 갈림길이 있으며, 좌측의 길은 정상에 바로 오르고, 똑바로 오르면 주능선의 장인봉안부에 올라선다. 좌측의 길로 15분정도 오르면 서능선갈림길을 만나 긴 철계단을 2번정도 통과하는 등 40분정도 오르면 장인봉(정상)에 도달한다.

장인봉(일명 의상봉,청량산정상)은 빙둘러친 측면의 단애를 이루는 암봉의 꼭대기로 올라서면 나무가 있는 일반 산봉과 같지만 조금만 벗어나면 모두가 절벽의 암벽이므로 탐방로는 철계단이 모두 설치되어 있다. 정상과 각 암봉마다에 올라서면 낙동강상류의 맑은 강물과 건너로 축융봉이 뾰족하게 솟아 보인다. 청량산정상은 암봉의 최고 봉우리로 그 모양세가 기이하게 생겼으며, 또 그 의미도 상당하여 장인봉,의상봉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정상에서 철계단을 이용하여 내려서면 우측에 청량폭포방향 길이 보이는데, 7분정도 바로 올라서 가면 하늘다리가 있다.

하늘다리설치 이전에는 선악봉을 통과하지 못하므로 안부에서 암벽 사이의 좁은 통로에 설치된 철계단과 가파른 길을 한참 내려가서 험준한 산비탈을 돌고 돌아 철계단과 밧줄을 이용하여 다시 자란봉으로 올라야 하므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도 했다. 그러나 2008년 선악봉과 자란봉을 연결하는 다리(하늘다리)가 설치되면서 탐방은 아주 쉬워졌으며, 하늘다리를 건너 16분정도 산봉을 지나 내려가면 뒷실고개이다. 뒤실고개는 탁필봉과 자소봉(보살봉)에 가는 능선의 길과 청량사로 내려가는 갈림길이 있다. 장인봉에서 하늘다리를 거쳐 자소봉에 이르는 능선부에는 자란봉,향로봉,연적봉,탁필봉 등 독특한 바위봉들이 즐비하다.

연적봉과 자소봉은 철계단을 설치하여 쉽게 올랐다가 돌아올 수가 있으며, 정상(장인봉)에서 자소봉까지는 50분정도 소요된다. 바위봉마다에서 전망을 즐기다 보면 많은 시간이 지체될 수 있으며, 능선의 봉우리들이 독립된 바위봉이므로 별도 올랐다가 다시 내려오는 코스이고, 자소봉도 마찬가지로 올랐다가 다시 내려와서 산비탈을 타고 능선부로 올라가서 능선을 따라 가야한다.

자소봉갈림길에서 바로 청량사로 하산할 수 있고, 주능선을 따라 800봉을 거쳐 경일봉으로 하산, 또는 오마도터널재로 진행할 수가 있다. 자소봉에서 능선에 있는 탁립봉과 경일봉이 갈라지는 800봉까지는 30분정도 소요되고, 능선부의 800봉에서 경일봉까지는 7~8분정도 내리막 길 이어진다. 경일봉은 계곡에 내린 지능선에 있는 나무숲의 작은 봉우리에 불과해 보이지만, 축융봉 또는 청량사에서 보면 단애를 이룬 거대한 기암절벽의 바위봉이다. 경일봉에서 15분정도 가파른 길을 내려가면 금탑봉안부에 내려선다.

금탑봉은 안부에서 3~4분정도 오르며, 금탑봉에서 다시 2~3분정도 안부로 되돌아 와서 1~2분정도 갈림길로 내려가면 우측으로 김생굴, 똑바로 1~2분정도 더 내려가다가 좌측의 절벽길을 돌아가면 응진전,  계속 똑바로 내려가면 청량사 바로앞의 오랜지색지붕집(산꾼의집)앞에 내려선다. 또 금탑봉안부에서 살짝내려서 김생굴로 가서 돌아내려가면 청량사로 길이 이어진다. 김생굴에서 청량사까지는 12분정도 소요되고, 청량사에서 입석까지는 17~18분정도 소요된다.

청량폭포앞에서 산중턱에 있는 옛)작은마을(두들마,현재 집4채)앞을 지나 장인봉(정상)에 올랐다가 하늘다리,자소봉,경일봉을 거쳐 입석에 하산하는 코스는 3시간반에서 4시간정도 소요된다. 청량사와 옛)작은마을을 잇는 산중턱에 청량사로 가는 길이 있다. 그리고 안내소앞에서 서능선비탈의 절벽허리를 돌아 바로 장인봉(정상)으로 올라서 하늘다리와 자소봉(일명 보살봉),경일봉을 거쳐 입석으로 하산할 경우의 전체 산행거리는 5시간정도 소요된다.


2) 축융봉

축융봉은 입석에서 올랐다가 다시 되돌아오는 코스였으나, 2007년부터 산성탐방로가 정비되면서 간단한 탐방은 공민왕당입구에서 5분정도 들어가면 우측에 산성탐방로입구가 있다. 산성을 따라 밀성대와 산성전망대를 거쳐 축융봉에 올랐다가 공민왕당을 거쳐 되돌아 오면 되는데, 2시간정도면 충분하다. 또 청량산입구의 안내소에서 우측으로 능선을 따라 축융봉에 오르는 탐방로가 있는데, 안내소에서 축융봉까지 1시간40분정도 소요된다. 축융봉은 2개의 바위봉이 붙어 형성되어 있으며, 쉽게 오를 수가 있도록 철계단을 설치하였다. 바위봉도 측면이 단애를 이룬 절벽이므로 꼭대기에는 안전을 위해 스덴봉의 난간을 설치하여 놓았으며, 축융봉꼭대기에서는 청량산전체와 청량사,응진전, 그리고 산비탈의 마을과 밭 등 청량산 일대가 한눈에 조망된다. 따라서 축융봉에 오르면 청량산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가 있으므로 축융봉에서 청량산의 조망은 매우 좋다. 또 축융산성과 밀성대에서도의 청량산 조망은 매우 뛰어난다.


청량산과 축융봉 1일 탐방

청량산만 탐방하고 청량산의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축융봉 탐방을 하지 못하면 허전하므로 청량산과 축융봉을 함께 탐방해보는 것이 좋다. 입석에서 1시간10분정도면 산성탐방로를 거쳐 축융봉정상에 올랐다가 40분정도 공민왕당을 거쳐 입석으로 돌아오는 코스도 좋지만, 청량교앞의 안내소에서 우측의 축융봉능선을 이용하여 축융봉을 등정하고, 산성탐방로를 이용하여 입석으로 하산하여 청량산을 등정하고, 장인봉에서 서능선을 이용하여 입구의 안내소로 하산하는 코스가 청량산과 축융봉을 대부분 돌아보게 된다.

관광시설단지내의 주차장에서 청량교를 건너 안내소로 가서 우측의 축융봉 탐방로를 따라 5분정도 가파르게 오르면 양삼마을갈림길이 나타나고, 양삼마을 갈림길에서 20분정도 계단길을 거쳐 오르다보면 전망장소가 있다. 계속 능선을 따라 25분정도 조금 가파르게 오르면 봉우리에 올라선다. 봉우리에서 살짝내려 15분정도 약간 가파르게 오르면 능선이 조금 완만해지면서 축융봉이 보인다. 크게 가파르지 않은 능선을 따라 20분 조금 넘게 오르다가 약간 가파르게 13분정도 오르면 축융봉정상에 올라선다.

축융봉정상의 바위봉에서 내려서면 펑퍼짐한 곳이 있는데, 우측에 두리봉을 거쳐 오마도터널재로 가는 갈림길이 보이고, 똑바로 넓고 좋은 길을 따라 조금가면 공민왕당길과 밀성대의 갈림길이 있다. 밀성대방향으로 가면 산성탐방로이며, 20분정도 내려가면 복원된 성곽(돌담)이 나타난다. "산성안내판"과 전망데크가 설치되어 있으며, 산성전망테크에서 성곽과 나무데크계단을 따라 10분정도 내려가면 밀성대가 있다.

밀성대에는 약간 넓은 평면에 2층형 정자가 설치되어 있으며, 평면의 삼면은 낭떠러지 절벽을 이루고 있어 전망대역할을 한다. 밀성대에서 뒤로 약간 돌아와서 12분정도 나무데계단길과 성곽(돌담)위를 따라 내려가면 성곽이 끝나고, 넓은 길로 5분정도 가면 도로이다. 도로를 따라 4~5분정도 가면 입석대이다. 입석대에서 20분정도 청량산비탈면을 따라 완만하게 오르면 청량사가 바로앞에 보이고, 오렌지색지붕의 집(일명 산꾼의 집)이며, 우측에는 김생굴과 응진전에 오르는 길이 있다. 3분정도 산모퉁이를 돌아가면 청량사의 설선당(說禪堂)이 있고, 좌측에 청량사본당(법당)과 석탑이 보인다. 청량사는 산중턱의 가파른 비탈면에 위치해 있으며, 청량사를 돌아보고, 설선당앞을 지나 조금 가다보면 자소봉과 김생굴로 오르는 길이 있는데, 12분정도 오르면 자소봉과 김생굴로 가는 갈림길이 있다.

김생굴갈림길에서 5분정도 우측 김생굴방향으로 절벽옆의 철계단을 돌아가면 거대한 바위절벽밑에 김생굴과 김생폭포가 있으며, 김생폭포는 우천시 또는 눈과 얼음이 녹아 물이 떨어지는 것이 폭포처럼 보인다. 김생굴에서 2~3분정도 비탈면을 약간 내려가면 경일봉과 응진전으로 가는 갈림길이 있고, 갈림길에서 2~3분정도 오르면 금탑봉안부에 올라선다. 우측에 보이는 봉우리로 3~4분정도 오르면 금탑봉이다. 금탑봉에서 안부로 되돌아와 경일봉방향의 가파른 능선으로 25분정도 오르면 경일봉(750m)에 올라서고, 경일봉에서 12분정도 오르면 주능선800m봉에 올라선다.

800봉에서 주능선을 따라 20분정도 가면 청량사와 자소봉(보살봉)의 사거리갈림길에 도달하며, 자소봉은 갈림길에서 5분정도 오르고, 되돌아오는데 2~3분정도 소요되지만, 자소봉에 올라서 조망을 즐기고 하면 왕복15분정도 소요된다. 자소봉갈림길로 돌아와서 20~25분정도 탁필봉과 연적봉(별도 바위봉을 왕복,5분정도소요)을 거쳐 가면 뒤실고개(청량사갈림)에 도달한다. 뒤실고개에서 20분정도 계단을 거쳐 봉우리 하나를 올라서 가면 하늘다리가 있다. 하늘다리를 건너 7분정도 가서 내려서면 청량폭포갈림길 안부이다. 안부갈림길에서 11분정도 오르면 청량산정상(장인봉)이다.

장인봉에서 청량산안내소 방향길로 가면 전망처가 있고, 좌측으로 돌아 긴철계단길을 한참내려가야 하는데, 계단길이 길고 가파르므로 조심스럽다. 계단길을 내려서 돌아 살짝 오르면 또 가파른 긴 철계단이 있으며, 철계단을 내려서면 좌측으로 길이 보이고, 약간 우측의 서능선으로 길이 이어진다. 좌측의 길은 산중턱의 옛)작은마을을 거쳐 청량폭포로 내려가는 길이고, 우측의 길은 선능선으로 접어들어 전망대쉼터를 거쳐 서능선의 비탈면절벽의 허리를 돌아 청량산입구의 안내소로 내려가게 된다. 능선길은 가파르며, 철계단이 바위와 가파른 절벽의 여러 곳에 많이 설치되어 있고, 또  탐방로가 안내소 반대방향으로 이어져 내려가다가 스텐난간이 설치된 비탈면의 절벽 중간(허리)을 돌아 안내소방향으로 돌아가므로 조금 힘들고 고단하다.

장인봉에서 청량산입구의 안내소까지는 하산길이 1시간반정도 소요되고, 청량산입구의 안내소에서 충융봉으로 올라서 산성탐방로를 거쳐 입석으로 하산하여 입석에서 청량사와 김생굴,금탑봉,경일봉,자소봉,탁필봉,연적봉,하늘다리,장인봉,서능선비탈절벽허리를 돌아난 탐방로를 따라 안내소로 하산하는 전체 산행거리는 점심과 약간의 휴식을 포함하여 8시간정도 소요된다.(2015.3.21)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축융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