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코스

☞ 보건고등학교앞 - 해안절영길 - 중리해변 - 중리산산책로(둘레길) - 감지해변 - 태종대둘레길- 태종대앞교차로(3시간20분)


▣ 탐방길

영도절영해안산책로는 부산갈맷길(3-3)구간이기도 하며, 영화 "변호사"의 촬영지 흰여울마을에서부터 절경지의 해변을 따라 중리해변까지 조성된 구간이고, 갈맷길은 중리해변에서 계속 중리산(중리산둘레길)을 넘어 감지해변을 거쳐 태종대둘레길로 이어진다. 남포역6번출구로 나와 영도대교 건너기전의 롯데백화점앞(영도대교정차장)에서 시내버스 508번을 타고 부산보건고등학교앞에 하차하면 흰여울마을이고, 해변(바닷가)으로 내려가면 영도절영해안길(산책로)이 해변을 따라 있다.

절영해안산책로는 해안변(바닷가)을 따라 1시간20분정도 중리해변까지 이어지고, 중리해변에서는 산길로 40분정도 중리산을 올라 중리산둘레길을 따라 감지해변으로 내려간다. 감지해변은 조개구이집이 많으며, 태종대방향 해변의 산자락에는 조개구이집단촌이 있다. 감지해변에서 4~5분정도 조개구이집단촌앞을 지나 포장도로를 거쳐 태종대순환열차(다누비) 출발지로 올라가서 37분정도 순환도로의 인도를 따라가면 태종대전망대가 있으므로 전망을 하고, 등대입구로 가서 왕복10분정도 250m아래의 해변에 내려가 신선바위와 등대 등 태종대해변을 관광한다.

그리고 200m가파르게 올라와서 13분정도 오르막 순환도로변 인도로 태종사입구의 능선부(만등이,고개)에 올라서, 20분정도 내려가면 태종대진입구앞의 태종대교차로에 도달한다. 영도절영해안길 시작점에서 절영해안길,중리해변,중리산둘레길,감지해변,태종대둘레길(등대해변 탐방 등)을 거쳐 태종대진입구앞의 교차로(시내버스종점)까지 10km정도의 전체 탐방거리는 점심과 약간의 휴식,등대해변왕복 관광 등을 포함하여 4시간 조금넘게 소요된다.

※ 태종대길 다누비순환열차는 2018.12월현재 어른1인 3,000원, 순환열차관광객은 전망대에 하차하여 전망대와 등대해변을 관광하고, 등대입구(순환열차승차장)에서 순환열차로 돌아옴. 태종대진입구앞에서 시내방향 버스(남포동방향 8번,부산역방향101번)는 연달아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