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코스

☞ 지하철남천역 - 수영도서관 - 천신각 - 청소년수련원입구 - 구름고개앞,우측비탈길선택 - 금련산서북능선(정상근접지점)

  - 황영로(안부) - 황영산정상석,전망대 - 봉수대 - 사자봉 - 바람고개 - 갈미봉 - 지하철대연역(3시간15분, 약8km)


▣ 탐방길

황영산(427.6m)의 금련산(403m),사자봉(400m),갈미봉(268.9m) 코스는 부산의 도심과 산,바다를 비롯해 부산의 초고층건물 등 시내중심가 거의 모두를 조망할 수 있으며, 황영산의 풀코스이기도 함. 이 코스는 남천역에서 능선을 타고 금련산으로 올라서 황영산과 사자봉,갈미봉을 거쳐 대연역으로 하산하는 코스가 좋아보임(반대코스도 좋음). 사자봉과 갈미봉능선은 상당 가파르고, 수영도서관방향의 능선은 스무스하여 오르기가 좋음.

탐방은 부산도시철도(지하철)남천역②번출구로 나와 뒤돌아보면 수영구도서관 안내판이 보임. 도서관길로 6분정도 가면 도서관앞임. 그리고 좌측으로 가서  우측골목 가면 산자락임. 좌측의 계단 보이는 곳으로 3분정도 오르면 천신각, 천신각앞에서부터 능선등산로 시작, 30분정도 능선 따라 오르면 청소년수련원입구.

황영로(도로)건너 21분정도를 산길 및 도로건넘과 도로변길 등으로 오르다보면 금련산정상의 송신탑이 가까이 보이고, 황영로는 구름고개를 넘어가는 지점에 도달(※ 구름고개로 가서 황영로를 따라 바로 황영산으로 가면 빠름). 황영로 따라가면 탐방거리가 짧으므로 송신탑과 관리소의 우측비탈 등산로를 선택, 비탈길 8분정도 금련산 동북방향 능선의 쉼터로 올라 거쳐 다시 비탈로 6분정도 가면 서북방향 능선의 금련산정상 최근접 지점(송신탑외울타리외쪽)에 올라서게 됨.

금련산 서북능선의 정상 최근접지점에서 바로 서북능선으로 7분정도 쭉 내려가서 좌측 비탈길로 13분정도 가면 황영산정상 오르기전의 잘록이 안부(도로)에 도달, 산길 따라 12분정도 오르면 바위가 많은 곳에 황영산정상석 있음, 정상석앞쪽에는 KBS,MBC송신관리소와 황영산전망대, 전망대밑에는 카페, 그리고 5~6분정도 거리에 전망대 위치보다 약간 높아 보이는 곳에 황영산봉수대, 봉수앞은 넓게 전망데크가 설치되어 있음.

봉수대에서 화장실앞을 지나 14분정도를 아래로 내려서 다시 오르면 암봉을 이루는 사자봉이고, 사자봉에서는 상당 가파른 길로 14분정도 내려가면 바람고개, 다시 5분정도 오르면 정자와 의자가 설치된 쉼터가 있는 갈미봉꼭대기, 갈미봉에서도 가파르게 한참 내려가면 정자와 쉼터가 있는 안부임. 안부에서 임도는 능선을 따라 이어지다가 작은 봉우리를 비껴 비탈로 가고, 등산로는 능선을 따라 이어지며, 1~2분씩 올라넘는 작은 봉우리가 계속됨. 갈미봉에서 내려 5개의 작은 봉우리들을 거치면서 낮아지는 능선을 42분정도 내려가면 먼지털이가 있는 곳에 내려섬(산길이 끝나는 지점).

그리고 10분정도 SK뷰아파트앞을 지나 큰도로에 가면 우측에 지하철대연역임, 부산지하철 남천역에서 수영도서관 西측옆으로 가서 능선타고 금련산,황영산,사자봉을 거쳐 갈미봉과 작은 봉우리들의 능선으로 하산하여 지하철대연역으로 돌아오는 탐방거리는 점심과 약간의 휴식을 포함하여 4시간정도 소요됨.

※ 부산의 초고층 건물

 문현동 금융단지의 부산국제금융센터(IFC) 건물(업무시설)이 지63, 지하4, 높이289m(2014년완공), 주거용건물로 해운대 마린시티의 두산위브더제니스(2014년완공,80층,높이301m,부산최초고층), 아이파크(72층,높이292m),

그리고 2019년현재 완공을 앞두고 있는 해운대해수욕장옆의 엘시티레지던스(LCT)는 101층, 높이412m라고 함. 부산의 50층이상 초고층건물(대부분주거용)은 40여개로 전국에서 제일 많은 도시라고 하며, 해운대구에 집중되어 있음.






















민락동회센타주변 2019.2월현재 초장집(광안대교 전망좋은 횟집,7층) 상차림 1인당5,000원,매운탕10,000원, 회는 별도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