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블로그를 보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제 이름을 직접 검색창에 넣고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고


Center for Econometric Optimiation in the Nursing Workforce를 검색하셔서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요.


아마도 Cactus Communications에서 제가 하는 온/오프라인 강의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셔서 들어와 보신거겠지요? ^^





석박사 학생들이 보기에는 공감할만한 내용들이 


교수님들이 보시면 좀 불편하실지도 몰라요.


저는 그 사이 어디쯤 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저 만의 색깔과 가치관이 있습니다. 



저의 남다른 경험들이 


학생들에게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이러한 길도 있음을 알려주는데 (사고의 폭과 깊이를 확장하는데)


쓰임이 있기를 바래요.



그리고 여러분이 보시기에 의아하다고 느껴지는 그 무엇이 있다면


제가 이 곳 블로그에 다 말하지 않은


그만한 이유와 근거가 있음을 


알려드려요.



기회가 있을 때


그리고 제게 그런 이야기들을 할 질문이 주어진다면


알려드릴게요.



곧 2019년 설날이 다가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CC-BY-ND 이미지입니다.

슈에이 (2014, Jan. 01). 새배 받으세요. Retrieved from https://cafe.naver.com/fbdms/56660








Copyright Park, Claire Su-Yeon., Center for Econometric Optimization in the Nursing Work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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