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는 살아있다
트럼프 대통령취임식 이후 제일먼저 시작한일이 시진평이와 대담했고 북한문제
상의했다. 핵무기해결해주면 미국은 중국과 친구로 무역협정, 하나의 중국,남중
국해-자유등 많은것을 협조하겠다고 언질을 주었다. 그러나 시진평은 트럼프의
말을 들어 주지 않고 오히려 김정은이의 손을 들어주었다.
중국과 미국의 무역협정은 아직 많은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중국은 열심히
무역협정을 이루고자 하나, 결과는 없다.이에 앞서 Huawai 5G 사건이 터졌다.
이로써 재판이 시작되었고 넘어야 할 산은많다. 벌써 유롭의 여러나라들이 중
국과 거래를 취소했다.무역전쟁이 진행중에 기술전쟁이 벌어진 것이다.
대만은 중국과 통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국제 사회에 도움을 요청했다. 국제
사회는 여기에 응답으로 여러나라가 손을 들어 주고있다. 그 이유로 미국 군함이
오늘도 남중국해에 자리를 지키고 있다.중국은 대만과 싸움을 시작할수가 없다.
많은 핵무기를 진열해 놓고있지만, 미국은 그에관한 준비가 되었다.
미국은 국제사회 평화를 위해 많은곳에 평화군을 주둔했다. 중동, 남아메리카
유롭 등이며 아시아도 물론이다. 특히 북한과 오랫동안 관계해왔고 그로인해
쓰여진 딸라는 수없이 많다. 미국국민은 북한을 너무 잘알고 있다. 인권탄압
살인, 강간 수없이 많은 행위들이 매일의 생활속에서 일어나고 있다.
트럼프와 김정은 또 다시 대화를 하게된다. 트럼프는 북한이 핵을 포기 할줄
알지만, 김정은 절대 안한다. 그렇다면 그 대화는 이루어지지않게되고 트럼프
더 이상 속지 않는다. 트럼프만이 아니고 미국민들 마찬가지로 속지 않는다.
결과는 없다. 문재인 열심히 모든것 가따 바치지만 그것으로 그 국민 못산다.
남한 5.5천만 선량국민들 생명이 중요한것 트럼프 잘알고 있다. 트럼프 뿐만
아닌 전 미국민들 모두 잘알고 있다. 그러기에 미군 철수 안한다. 한가지 우리
가 알아야 할것있다. 우리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미국민들이 먼저 나서지 않는
다. 우리모두 일어나라, 그래서 죽음을 각오하고 싸워라, 총칼이없으면 몽둥
이라도 들고 나가라, 그때 미국은 우리가 필요한것 도와줄게다.
국제사회는 우리를 돕고있다. 매일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그들은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으며, 남한 선량한 국민들이 김정은 독재 정권에 탄압되어지는
것은 그들도 원치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