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수녀의 명언


얼마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는 테레사 수녀의 시상식이 열렸죠. 1997년 8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빈자의 성녀가 교황청의 공식적으로 성인 인정을 받은 겁니다. Mother테레사의

명언들을 음미하며 사랑과 삶의 의미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것이 어떨가 싶습니다

1. 사랑은 사시사철 모두의 손이 미칠수 있는 열매 입니다.

2. 강열한 사랑은 재지 않습니다, 그냥 줍니다.

3. 내가 찾은 모순은 사람이 아플정도로 사랑을 하면 아픔이 살아 지고 사랑이 깊어진다는 겁니다.

4. 사랑은 가장 가까운 사람을 돌보는데서 시작 합니다

5. 누군가 에게 얼마나 많이 주는가 보다 거기에 얼마나 많은 사랑을 담았는냐가 중요합니다.

6. 늘 미소로 서로 만나게 해주세요, 미소는 사랑의 시작이고 평화의시작입니다.

7. 사람들은 단순한 미소가 얼마나 많은 행운을 일으키는지 알수 없습니다.

8. 가진 큰 병은 누구에게도 의미없는 사람이 되는 것.

9. 기적은 우리가 어떤일을 이루는것이 아니라 어떤일을 행복하게 하는것입니다.

10. 생각은 조심하세요, 언젠가 말이 되니까.

11. 말은 조심하세요, 언젠가 행동이 되니까.

12. 행동은 조심하세요, 언젠가 습관이 되니까.

13.습관은 조심하세요, 언젠가 성격이 되니까.

14. 성격은 조심하세요, 언젠가 운명이 되니까.


-옮긴글-

오 거룩한 밤(O Holy Night)/Celine D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