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긴 아케이드.. 총 길이 2.7km..

아케이드 별로 이름도 있고 거리마다 특징이 있다.


드럭스토어, 식당, 마트, 카페, 다이소, 잡화점, 옷가게 등등

쭈~~~욱 늘어서있다.

윈도쇼핑하기에 심심하지는 않다.

 딱히 살건 없지만;;


둘째 날..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와서 딱히 일정이 없었다.

그나마 우산 없이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어서 다행~





미나미신마치 거리 입구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평일 오전이라 한~산하다.







미나미신마치 거리에 있는 다이코쿠 드럭스토어

여태껏 일본 여행하며 카베진을 가장 싸게 구입했다. 

카베진 300T / 1567엔(면세가)







끝없이 이어져 있을 듯한 아케이드 거리..







마루가메마치 거리

상점가를 따라 걷다보면 마주하게 되는 네모난 건물이

현대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이다.







주욱 걸어 들어가다 보면..
명품샵이 몰려 있는 거리가 나온다.








높은 유리돔 천장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이 곳은 효고마치와 연결된다.







효고마치를 걷다가 발견한 회전초밥집.

새로 오픈한 듯 하다.







100~300엔까지 다양한 스시가 있다.

우리는 다양한 가격대의 스시 15접시 먹고 3294엔 지불.

저렴하면서도 퀄리티 좋은 듯..







이 곳은 라이온도오리

다른 아케이드보다 폭이 좁은 편.

그래선가 길이 좀 어두운 느낌이고  오고 가는 사람도 적다.







카와후쿠 우동 옆에 있어 가게 된 디저트 가게.. Mixer Man

쇼케이스 안쪽에 디저트들이 예뻐 하나하나 주문해서 다 먹어 보고 싶었다는~

올려져 있는 과일들이 신선하다.

 딸기, 블루베리, 체리가 올려져 있는 케잌 / 453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