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현은 2018년 11월 22일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서 손석희를 두고 “제일 빠른 시일 안에 일류 보도국을 만들어 줄 사람이 누구냐”를 찾은 것이라 말했다. 자신과 “생각이 같은 사람을 찾은 게 아니”라는 것.······중략······손석희는 어쩌면 ‘제일 빠른 시일 안’에 자신을 맞아들인 이가 바란 만큼에 가까이 다가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두 사람이 맞잡은 손을 놓을 때가 생각보다 빨리 ㅡ 언제든 ㅡ 올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