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구례 오산, 사성암, 둥주리봉(670m)

⊙ 언제 : 2017. 3. 18(토)

⊙ 누구랑 : 둘이서(17-5차), 푸른산악회

⊙ 코스 : 동해마을~둥주리봉~배바위~자래봉~매봉~오산~사성암~죽연마을 주차장, 산동마을 산수유축제장

⊙ 산행기: 섬진강변 유명암자 사성암이 멋있고 노오란 산수유꽃 구경이 좋다고 해서 평소 다니던 100대 명산은 잠시 접고 나선 산행~

초입 동해마을 들머리부터 둥주리봉까지 동네 뒷산 같았지만 계속되는 급경사길로 빡센산행을~~ 이후 능선길 배바위, 자래봉, 오산 등 간간히 조망이 나왔으나  미세먼지로 아쉬움이 남았으며,  오늘 산행의 하이라이트는 절벽위에 기둥을 세워 아슬아슬하게 서있는 사성암이 일품이었으며 도선굴, 소원바위, 마애약사여래불 등이 볼거리였네요~~산행후 산동마을 산수유축제는 교통체증과 아직 좀 이른 시기로 꽃구경을 제대로 못했으나 대신 달달한 산수유 막걸리로 목을 축이며 멋지게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ㅎㅎ

▲ GPS 실제 산행 이동로 입니다~~ 


▲ 산행성적표 잘 나왔죠 ㅎㅎ^^ 

▲ 오산(530.8m) 정상석 입니다^^

▲ 능선길 미세먼지로 지리산 조망이 아쉬움으로~~

▲ 오산보다  높은 둥주리봉(690m)이 최고봉입니다

▲ 동그란 배바위?  

▲ 산삼이라도 발견했는지 많이 살핍니다 ㅎㅎ 

▲ 사계절 반겨주는 소나무야 반갑다~~ 

▲ 깍아 지른듯한 절벽 보기만 해도 앗질합니다 ㅎㅎ 

▲ 섬진강 줄기따라~~ 제법 넓은 평야지대네요

▲ 오산 정상에서 포트죤을 찾아 한컷을~~ 

▲ 사성암 둘레 기암들로~

▲ 소원바위입니다~~ 동전을 붙이면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 가족의 건강과 화목을~~ 소원엽서에 적어달았습니다 

▲ 절벽위에 아슬아슬 기둥을 세워 마애약사여래불을 모셔놓은 사성암

▲ 네명의 고승이 수도한 사성암, 구례 10경에 속한다는~~

▲ 나무에 진짜 돈꽃이 피었습니다~~ 간절함을 들어주소서

▲ 매화밭에서 잠시 향기에 취해보고~~

▲ 섬진강 자전거길 잘 조성되 있네요 씽씽 달리고 싶다는 ㅎㅎ

▲ 노오란 산수유꽃 입니다~~

▲ 요놈의 꽃들이 가을엔 남자한테 참좋은 빨간 산수유 열매로 익어가겠죠 ㅎㅎ

이렇게 구례 오산, 사성암 투어를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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