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는 왜 꼭 지내야 할까요?
만화를 보기 앞서 몇 가지 팩트체크! 1. 전 인류의 조상, 선조들께서는 제사를 지내실 때 그 분들의 조상선령신이 오셔서 드시는[흠향] 것을 눈으로 직접 보았다는 사실! 현재 우리는 볼 수 없는데... 왜 그럴까??? (힌트 : 영성문화)
2. 제사는 누구나 다 모실 수 있으며 제물도 현대식으로 해도 상관없다! 또, 제물 위치도 상관이 없다! 증산도 도전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 "지금 너희가 행하는 제사 범절은 묵은하늘이 그릇 지은 것이니 이제 진법(眞法)이 다시 나오리라.” 증산도 道典 9편 195장 9절에 있는 말씀이야. 또 하나 볼까? "찬수는 깨끗하고 맛있는 것이 좋은 것이요, 그 놓여 있는 위치로 인하여 귀중하게 되는 것은 아니니라. 그 놓여 있는 위치로 인하여 귀중하게 되는 것은 아니니라. " 4편 144장 2~4절에 있는 말씀이야. 3. 천도식 문화에 대해서. 1577-1691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들을 수 있어! 4. 제사를 지내야 자손이 복을 받나요?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2:26:10) 자손은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를 갚기 위해 봉제사를 하는 것인데 복을 받기 위한 수단으로 제사를 여기는 것은 참으로 잘못된 생각임 ㅇㅇ 그런 마음가짐으로 제사에 임한다면... 제사를 모시는 조상선령신님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으실까? 이제 만화를 볼까? |
아빠 : 문패가 없으면 찾아오기 힘드니 꼭 문패와 지방을 제물과 같이 봉해야 한다. 패가 없다면 벽에 방정(반듯반듯)하게 붙여놓으면 된다.
사정방. 제사를 모실 때는 엄숙해야 하며 잡담 금지. 침을 튀기면 신명들에게 미움을 사며, 간혹 싸우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거의 그 제사 망쳤다고 봐야 한다. 미움털 단단히 박히니 잘 선택할 것.
아빠 : 음복 시간은 참 행복하다. 드시고 간 음식들을 먹으면 다른 때의 음식과 달리 맛과 영양분이 더 증가하고, 소화도 더욱 잘 되며, 기원한 바가 이루어지는 토대가 되기도 한다. 질병이 낫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실제로 OO여자대학교 영양학과에서 실험한 결과다.
하지만, 빨리 상한다. 진기가 빠져나간 제물들은 더욱 빨리 부패된다.
용어들 정리 : 흠향, 음복, 진기, 상식
아빠 : 어떻게 오시냐? 영으로 오신단다. 영으로 오셔서 흠향하시고 가시지.
아빠 : 조상님들께서는 60년 동안 공덕을 들이셔서 자손 하나 볼듯말듯 하시는데, 너희들은 복이 많은 자손들이다. 증산도 도전을 두고두고 읽어야 한다. 또, 세상 사람들은 서교에 잘못 빠져서 조상을 모시는 것을 보고선 우상숭배라 하는데, 그것은 매우 대단히 정말 잘못된 것이다.
뿌리를 부정하고서 살아날 생명체는 이 우주를 통틀어서 하나도 없다. 나무만 봐도 아는 사실이지. 나무 뿌리를 뽑아 버리면 그 찬란했던 잎파리들은 몇 수 일 지나지 못해서 노래지면서 결국 최후를 맞이 하게 된단다. 인간에게도 뿌리가 있다. 그게 바로 조상님들이시다. 조상님이 없으면 내가 있을 수가 없단다. 그게 천지이치란다. 그걸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불쌍하기도 하지만 어쩌면 그들의 운명일런지도.
아빠 : 도전 2편 41장을 자세히 탐독하라.
아빠 : 천도치성, 해원천도치성, 천도식. 이게 무엇이냐? 상제님께 정식일꾼으로 인정 받는 것이다. 그것 만큼 기쁜 일은 없다.
또, 천도식을 하고 나면 조상님들이 눈치 보지 않고 도장 문을 왔다갔다 할 수 있다. 일 하는데 거리낌 없이 할 수 있다는 뜻이지.
아빠: 또 천도식은 한번하고서 땡이다? 그렇지 않다. 꾸준히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한달에 한번이나 매주 주과포 라든지. 개인차가 있지만
뭐든지 정성이 밑천이고 마음먹으면 꼭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미움을 산다.
아빠:음덕이란 무엇인가? 남모르는 선행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 마테오 리치 대성사를 보면 음덕 공덕이 제 1 순위시다.
그분만큼 음덕 공덕 쌓으신 분이 없다.
하나 알아둬야 할 점은 베풀고 베풀었다고 자랑을 하고 다니면 그 음덕은 사라진다.
상생과 상극, 이 우주의 1년 법칙에 들어있는 천지이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