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 선천 상극의 유전에 따른 경쟁심리에 의한 경주시합. 스케이트 보드와 롤러 스케이트.

보호 신명이 강력하다면 저렇게 죽을 위기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 나올 수 있다.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솟아날 구멍을 찾아낼 수 있단 말이다.

귀신이라 함은 신명을 말한다. 도전 2편 118장을 보라. 개념이 잡힐 것이다. 그래도 안잡힌다? 아래 만화를 보면서 이해하라.

보호신명은 사람의 기국에 따라 다르다.

도전 4편 89장을 보면 알맞은 컷이다. '마음속에 도적을 생각하고 있으면 도적의 신이 찾아와 응하느니라'. 실제로도 그렇다.

사람에게 응해 있는 신명들을 배후영단이라 한다. 보호신, 지도령, 보은신, 척신, 보조령 등. 대부분 조상님들이 보호신명을 맡는 것같다.

신명이 사람을 어떻게 도와주느냐? 알음귀를 열어준다. 특히 사람이 잠이 드는 그 순간 귓속말로 속삭거리거나, 어떤 것에 열중, 일심으로 열심으로 열을 올리고 있을 때 섭씨 100도씨가 딱 알려준다. 이렇게 해라! 그러면 사람이 아! 그렇구나. 이런다. 이게 깨달음, 알음귀다.

알음귀를 열어준 사건은 마테오 리치 대성사의 공덕이 가장 크다. 도전 2편 30장을 봐라. 그러면 이마두 대성사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다.

사람과 신명의 관계. 사람은 신명이 말하는 걸을 '깨어있을 때', '맨정신'일때는 전혀 들을 수가 없다. 그런데,

무의식 세계로 들어가면? 들린다. 생각난다. '문득' 깨달아지는 바가 있다. 그게 알음귀다.

99%의 노력과 1%의 영감. 영감이라는것이 바로 신명들의 한마디, 알음귀다. 에디슨이 신명의 알음귀를 영감이라고 표현해 놓았다.

신인합발. 신명과 인간이 하나되어 발현시키는 것, 내 놓는 것. 지금의 현대 문명도 그렇다.

척신의 문제. 척 짓지 말라는 상제님 말씀을 각골명간하라. 시속에 무척 잘 산다 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의 속뜻은 척이 없어야 잘 산다는 말이다.

4편 17장을 보라.

여자의 원한, 낙태아의 원한...도전 2편 68장 탐독하라.

조상에서 척 지은게 현 자손에게 까지 미친다. 그렇게나 원한의 힘이 강하다. 지금은 해원시대라서 엄청나게 비참하고 참혹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여기서 살아나려면 항상 깨어있어야 한다. awakening. 깨어있음. 각성. 그리고 태을주.

★소책자 무료 기증★(증산도,예언,개벽,역사,명상,수행,호흡,태을주,한국,대한민국,고대사,상고사,근대사,환단고기,사후세계,전생,도깨비,우주,음양,오행,시사,사회,경제,문화,종교,수학,물리학,지구과학,화학,생명과학,의류,미래,과거,현재,서양철학,동양철학에 관심있으시다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