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3월!

봄이면 아름다운 꽃이 피기 시작하죠~

봄에 떠나기 좋은 꽃놀이 명소인

국내 여행지 추천드리겠습니다!


진해 군항제는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벚꽃 축제장이에요~

진해 여좌천의 꽃 개울과 경화역의

철길에 피는 왕 벚꽃나무는 진해의 축제 중

가장 유명한 장소입니다!


봄이면 제주 곳곳을 노랗게 물들이는 유채꽃!

제주도 남서쪽 서귀포시에 위치한 작은 산, 산방산에도

유채꽃이 많이 피어난다고 해요~ 특히 3월과 4월 사이에

제주도를 방문하면 해안도로나 산방산 근처에 유채꽃이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천리포 수목원은 바다를 안고 있는

잘 꾸며진 정원이라고 해요! 일년에 딱 열흘 동안 천리포 목련꽃

축제를 한다고 합니다! 세계 각지에서 수입한 400여 종의 목련 꽃이

사람들을 반기는 것이 특징이에요~


고려산의 진달래 축제는 2018년 올해의 관광 도시로 선정된

강화도의 4월 봄 축제로 유명하다고 해요!
산 정상 전망대 쪽에서 내려다 보이는 분홍 진달래 군락지가

뷰포인트이면서 포토존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