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을 하다 보면 이용할 수 있는
현지의 특이한 교통수단!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해외 교통 수단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태국을 대표하는 교통수단 툭툭!
바퀴가 세개 달려있는 삼륜차이고
지붕만 있는 채로 사방이 뚫려있어서
바람을 맞으면서 달리는게 특징이에요~
태국뿐만 아니라 라오스, 필리핀 등
많은 농남아 전역에서 툭툭과 비슷한
형태의 교통수단이 있다고 해요!
도로위의 레일을 달리는 전차인 트램.
파리, 홍콩,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교통수단이에요~
내부 좌석에 앉아서 가기도 하고
바깥 난관에 기대어 서서 갈 수도 있어요!
주변 운치를 볼 때 좋다고 합니다!
물의 도시인 베네치아를 서로 서로 이어주는
교통수단이었던 곤돌라! 현재는 대부분 관광객들이
이용한다고 해요~ 요금은 비싼편이지만 수상 택시가
지나가기 힘든 작은 골목을 이리저리 구경할 수 있어서
관광객들에게 인기라고 해요~ 줄무늬 옷을 입은 곤돌리에레가
직접 노를 저으며 노래를 불러 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릭샤는 사이클릭샤와 오토릭샤가 있어요~
오토릭샤는 태국의 툭툭이와 비슷하고
사이클릭샤는 자전거에 좌석을 마련한
마차가 연결되어 있는 형태라고 합니다~
인력거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직접 자전거
페달을 밝아 달린다고 해요!
필리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교통수단인 지프니는 세계2차대전이 끝나고
필리핀에 남겨진 미군용 지프를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지프의 뒷면을 늘려서 여러명이 탈수 있게 좌석을 만들고
다양한 색과 장식으로 화려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정류장이 따로 없고 아무 곳에서나 타고 내릴 수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