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대륙에서 떨어지는 눈물 처럼 생겨서

대륙의 눈물이라고 불리는 '스리랑카'

청정자연과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유산 등

매력이 숨겨진 스리랑카 여행 추천드립니다~



식민지시대 건물들이 모여 있는 포트 지구와

최대 시장 펫타 지구가 있는 콜롭보!

해변 거리 갈레 페이스 그린이 인기이니

꼭 들려 보세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시기리야!

철제 계단을 올라가면 아름다운 프레스코들을 볼 수 있어요~

분수, 연회장 등의 오래전 흔적이 남아있어요!


섬 동남쪽 끝에 있는 아루감베이는 서핑포인트로 유명해요~

파도가 끊임 없이 이어지는 아루감 베이에서 서핑을 하고 싶다면

6월~9월에 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스리랑카의 대표 차 생산지 중 하나인 누와라엘리야에는

유명 홍자 회사들이 몰려 있다고 해요~

견학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무료 홍차도 제공한다고 하니

홍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려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