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움 한잔에

커피잔에 물을 따르는 순간 부터

커피 향이 마음에 먼저 들어 왔습니다

커피를 유난히도 좋아한

그대의 그윽한 영상에

커피향 만큼이나 나의

온 몸을 감싸고 피어오릅니다

오늘의 커피에는

그대의 이름을 담았습니다

나의 목을 타고 흘러 가슴까지

퍼저오는 따스함은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입니다

그대에게 차마 전하지 못한

혼자만의 고백을

은은한 향으로 피워 올리며

그리움

가라앉은 커피를

동그랗게 흔들어 마십니다,

커피 한잔에

그대 그리움 한잔에

언젠가 만날

그날을 오래전부터 기다려 온

나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오얏여름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을 사람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설령..
하루종일 주어도 모자란 듯 싶고
지금방금 주어도 금방 또 주고 싶어서
가슴에 미련마저 남게 하는 사람

 

 

 



그렇게 주어도 주어도
아깝지않은 사랑을 주고 싶은 이가
바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당신이랍니다.

 

 

 

행복을 주는 그대를 생각하며~!!!!  

 

~~~~ㅎ

 

 

 

 

 

출처 : 차 한잔의 여유~  |  글쓴이 : 한결같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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