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규 장신구 - 갤러리 바움] 


-> 현대장신구 전문 갤러리.

이정규 작가의 작업실을 겸한 상설전시 갤러리로서 연중무휴로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갤러리 바움은 2006년 9월 30일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개관한 이정규장신구 1층에 위치한 현대장신구 전문 갤러리입니다.

이곳에서 현대장신구 작가 이정규의 작품이 상설 전시되고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정규 작가의 작업실도 함께 위치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갤러리 바움은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국내외 유명작가들을 초대전시하여 국내에 현대장신구를 소개하는 일을 하며,

2011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통하여 젊은 작가들을 지원 육성하는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정규는 70년대 말 한국에서는 미개척 분야였던 현대 예술장신구를 1979년에서 1989년까지

독일과 파리에서 공부하고 온 현대장신구 작가입니다.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 등으로 현대 예술장신구 세계를 한국에 소개하고 있으며,

한국적인 미감과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006년 9월 30일, 작가는 헤이리 예술마을에 새로운 창작을 위한 작업실이자 작품 발표를 위한 공간인

이정규 장신구 - 갤러리 바움을 개관하고 상설전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과천), The Museum of Arts and Design, New York(미국 뉴욕), 포르츠하임 장신구 박물관(독일 포르츠하임),

독일 금속공예관(독일 하나우)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고등학교 및 중학교 미술 교과서에도 갤러리와 작품이 소개된 바 있습니다.

 


- Open : 10 : 00 am ~ 6 : 00 pm (연중무휴)
- Tel : 031-949-3603
- 헤이리 마을 7번 게이트에서 약 200m 직진 후 오른쪽

10859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63-30





[Gallery Baum]

- Contemporary Art Jewelry Gallery & Art Jewelry Studio of Jung-gyu Yi

 

Gallery Baum, which specializes in contemporary art jewelry, opened in 2006 in Heyri Art Valley near Seoul, South Korea. Being a studio of hers as well as being a gallery for modern art jewelry, it presents art works of Jung-gyu Yi, a modern jewelry artist.

 

It also holds special exhibitions of invited artists around the world to introduce contemporary jewelry to South Korea. In addition, the gallery has been running a special exhibition program annually to support young active artists since 2011.


The owner and director of Gallery Baum, Jung-gyu Yi studied and majored in contemporary jewelry in Germany and France

from 1979 to 1989. She presents her art works through Gallery Baum and art fairs at home and abroad.

 

Jung-gyu Yi was the first artist who introduced modern European art jewelry to South Korea, where it was new and unexplored field.

She opened Gallery Baum, a gallery for contemporary art jewelry and her studio in Heyri Art Valley, South Korea in 2006

to communicate with the public.

 

She reinterprets the historical and symbolic meanings of traditional materials modernly, trying to give them new meanings

but not to lose old ones at the same time.

 

Some of her jewelry were collected by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Gwacheon, Korea),

the Museum of Arts and Design, New York(U.S.A), Schmuck Museum(Pforzheim, Germany)

and Deutsches Goldschmiedehaus(Hanau, Germany). And her art works and gallery were included in middle and high school textbooks.

    


- Open : 10 : 00 am ~ 6 : 00 pm (Monday to Sunday)
- Tel. : +82-31-949-3603


Gallery Baum,

63-30, Heyrimaeul-gil, Tanhyeon-myeon, Paju-si, Gyeonggi-do, 10859, Rep.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