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중동을  침략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  9.11사건을  일으킨  18주기이다.

뉴욕, 워싱턴 D.C. 그리고 펜실베니아에서 일으킨    9.11사건에 대해  수많은  조사 결과와 정황들은,   미국이  떠드는 극안무도한  테러리스트들이   오사마 빈라덴이 아니라  바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도층등의  자작극이었음을 드러내고있다. 

 

나는 전에 이 9.11사건은 중동침략을 위한 미국의 자작극이라고 썼었다.

<< 9.11테러의 진실그리고 덮어씌우기 사기꾼 美 언론” [ 2]  http://blog.daum.net/win/18  ( 2013.05.07 국민뉴스 http://kookminnews.com/news/view.php?idx=4910  )>>

자본주의 돈귀신들은 한푼의 달라를 손에 쥘수있다면 인간의 생명과 행복을 몇 억씩 말살해버린다해도 눈하나 깜빡하지 않고 행할 악마들이다.

9.11과 중동 침략전쟁이 그 실체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9..11에 대한  수많은 정황들이  드러나고  사람들이 점점  진실을  알아가고 있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 진실에 대해   아직도  계속  거짓으로 일관하고 있고  사람들의 관심도 멀어져가고 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lKO5t3rcIZU&fbclid=IwAR1YIRHGPk1tkG8wN1F6mwn_iFkl1O2nQainzmjSYlWz6sw_i_8EkieffAg ) 

 

이렇게 극악무도한 자작극을 벌리고 이 사건을 명분으로 중동을 침략하여 수백만 양민들을 죽이고 초토화시켰으며 수천만 난민들을 만들고 국제법으로도 금지한 무기들을 사용하여 기형아가 태어나고 병으로 죽게하였으며, 그들의 석유, 금괴 등 재산을 강도질해간 범죄를, 정의가 있다면 유야무야 넘어갈 수는 없는 것이다.

그리고 또 이 범죄는 지금도 진행되고있는데 어떻게 흐지부지 넘어갈 수 있단 말인가?

 

유럽물리학 전문지뉴스(Europhysics News)에 게재된 세계무역센터(World Trade Center ) 3곳의 붕괴에 대한 새로운 법의학적 조사는 "이 증거들은  건물폭파공법에 의해  세개 건물이 모두 파괴되었다는 결론을 압도적으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3254&v=IYUYya6bPGw- )

 

9/11 테러를 광범위하게 연구해온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은퇴한 미국인 학자 제임스 헨리 페처는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이 2001 9 11일 미국에서의 위장된 조작에 대해 책임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프레스TV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9.11 테러 당일부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수십 장의 사진을 새로 공개한데 대해 논평하면서 딕 체니에 대해 언급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d2y9VOTJWnI&fbclid=IwAR2u6ESM85gM9Dw0rJHMGvlup2_QbOta1Uh1jcCuKCXdWH6qjskXCnvgwng )

 

9.11사건 몇달전  이 건물 지하에 있던  연방정부의 금괘들은  어딘가로  옮겨졌고,

9..11 당시 국방부 장관이던   도날드 럼즈펠는  9/11 비극적인 사건 하루 전인 2001 9 10, 펜토간(국방부) $2,300,000,000,000 달러의 행방을 설명할 수 없다고 대중에게 발표했다.

그 빌딩은 매달 1500만 달러 씩 적자를 보고 있었는데, 새로 쌍둥이 건물 전세 계약을 한지 1년도 안되어 불과 몇달전 테러보험까지 크게 들어서 돈벼락을 맞은 것은 우연일까? (1400백만불 보험들어 80억 달라를 벌었다).

AIG 보험회사는 납세자의 세금으로 응급구제를 받았고   손해는 커녕 격려금(보나스)까지 나눠주었다.

 

그리고  CIA 요원이  병원에서  산소통을 끼고  죽기전에  자신이  9.11 빌딩 # 7  건물철거폭파 붕괴시켰다고 고백했다. 

<< CIA Agent Confesses on Deathbed: ‘We Blew Up WTC7 on 9/11’  July 13, 2017   Baxter Dmitry   YourNewsWire.com    ( #7건물이 무너지는 동영상 : 자주시보: http://jajusibo.com/sub_read.html?uid=34709%C2%A7ion=sc29%C2%A7ion2=  )>>

 

그날 2500여명의 증권거래 유태인들은 어떻게 똑같이 출근하지 않았을까?  로스엔젤레스 타임즈는  어찌 무역빌딩에서 일하던  수 많은  이스라엘인들은 한명도  그 사건당일  나오지 않았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었고,  랍송 가수는  이를 빗대어  너희들은 어디에 있었는가라는  노래를 했었다. 

 

세계 무역 센터에  폭탄이 설치되는 동안 보안을 맡았던  회사인 Securacom  최고 책임자는 조지 부시의 동생Marvin  그의 사춘Wirt Walker 였다.

그런데   죠지 부시는20173   ‘people magazine’ 에서    .... 나는 그들이 본 끔찍한 장면(소방관, 경찰, 첫 번째 대응자)을 보지 못했고, 그 주변에서 터져나오는 요란한 폭발과 폭탄에 의해 뇌진탕을 일으키지도 않았다."고 뻔뻔스럽게 말했다.

 

뉴욕 세계무역센터에서 일어난 2001 9.11테러로   뉴욕경찰 241, 343명의 소방원의  사망과 함께   2,996 여명이  목숨을 잃었고  100억 달러의 재산과 기반 시설에 피해를 입혔다. 또한 살아남은 사람들은  이로  인한   심각한  합병증과  독성 흡입으로  장기적인   질환에 고통을 받고 있다.  911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WTC)를 탈출하는 모습이 포착돼  '더스트 레이디(Dust Lady) '로 불리었던   여성이  42세에  암으로 사망한 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건물 폭파의 영향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고통 당하고  있다.  

매년  돌아오는 추모식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은   가짜 테러리스트가 아닌  진짜  테러리스트를  "영원히 잊지 말자"(never forget )고 다짐에 다짐을 하고 있을 것이다. 

 

9.11 직후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구실로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했다.  

침공후 중동의 무죄한  인민들이  수백만명이  죽어나갔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목숨이라도 부지하고자   난민이 되어    배를 타고 건너다    배가 뒤집혀 죽어갔고, 어린아이들은  인신매매 납치되어 인간의 내장을  팔기위한 희생물이 되었으며,  유럽등에   도착한  난민들은   동물보다    못한 대접을 받으며   온갖 천대와 멸시속에서   숨죽이며  견뎌야 했다.

그리고 이 침략군들은  이라크나 여러나라에서  이 날강도들에게  저항하는  사람들을 전기고문,  물고문, 동물고문, 성고문등으로 죽이고   이 모진  학대속에서   살아났다해도  평생 정신병자로  떠돌며  살아간다. 전쟁광들이  쏟아부은  무기와  아직 터지지 않은 폭탄들과  그 살인무기에서  품어낸 화학물질로   인해   중동의 삶은  그야말로    피 눈물 고통의 바다가 되었다.

 

미국은 이제 (한국 휴전상태 빼고) 미국 역사상 가장 긴 전쟁인 18년 동안의  전쟁을  아프카니스탄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요근래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몇일전에는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 수십명이 죽어나갔으며  수백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번  트럼프가  볼턴을 파면한  여러  이유중 하나가  바로  미국의 아프카니스탄 시녀정부와  탈레반과의  협상에 대한   불협화음이다. (가장 큰 이유는 조선의 최선희 부상이 볼턴을 해고해라고한 말일 것이다.)

 

사실  영리하지 않더라도   제대로 된 상식만이라도  가지고 있는 인간이라면  9.11   통킹만 사건같이  이미  계획된   사고였음을  금방  알 수 있었을 것이다.

 

9.11로 미국 온 나라가 경악하였고 모두가 하나같이  애국자가 되어 눈물콧물 흘리며  오사마 빈 라덴을 저주하고 또 저주했으며 모슬림만 보면  웬수를 대하듯했다.  사실 모슬렘 운전수와 그외의  여러 사람들이  중동인이라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기도 했다.

성조기를 달지 않으면 공격을 당할가봐 집과 차에 성조기를 달고 다니던 미친 분위기였다.

 

내 지인은  9.11 폭발 사건후,   로스엔젤레스 연방빌딩앞에서   전쟁반대  일인시위를  금 토 하루에  6시간씩  했었다.  물론 그는  그 주위에 사는 이스라엘인이나  미국제일주의   인간들로 부터   위협과 얼음 세례를 받았고   네 나라로 꺼져라는  야유을 받았으며,  한국사람들로 부터도 미국인들이 한국인을 미워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비난을  받기도 했다.  

 

나도   직장에서  수십명의   미국사람들에게  9.11  오사마 빈라덴이  일으킨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고,  전문가들이  조목조목  설명한 비디오를   구입하여 그들에게  배포까지 했지만  믿으려 하지  않았다.   물리학자, 공학자, 건축가, 비행기 전문가들이  전문지식으로 조목조목  설명해도   이해하려는 태도보다는   오히려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을     테러리스트 두둔자라고    매도 했다. 

 

호주의 전수상  케빈 러드는  수천 명의 호주군을 이라크 침공에 투입하기로한  존 하워드의 결정은 2차 세계대전 이후 호주 외교정책의 두 가지 큰 실패 중 하나로 꼽힌다. 다른 하나는 베트남에 군대를 보내기로한 멘지스의 결정이다. 두 사건 모두 호주 정치 리더십의 최악의 실패를 나타낸 것으로, 당시 미국 정부의 무모한 결정에 대한 항복에 의해 촉발되었다.” 라고 그의 책에 썼다.

두 가지 결정 모두, 미국의 전쟁 목표의 정당성 여부, 전쟁에서 승리하고 평화를 확보하기 위한 미국 군사 전략의 신뢰도 문제, 그리고 호주의 국익에 대한 장기적인 결과에 대한 호주의 독자적인 분석 없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전쟁광 악의 축에 낀  노예국가들은  케빈 러드의 말을    새겨 들어야 할 것이다.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네탄야후도 미국을 아프가니스탄 분쟁으로 몰아넣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하면서 동영상을  올렸는데,   네타나후가   "아프가니스탄에서 당신들이 제안한 것을 우리가 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 이웃국가들이  아직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네타냐후는 "승리가 축적할 수록 다음 승리는 쉬워진다.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첫 승리는 이라크에서의 두 번째 승리를 훨씬 쉽게 만든다. 이라크에서의 2차 승리는 3차 승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따라서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축출 선택은 좋은 선택이고,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사탄의 후예들은  원래  유전인자(DNA) 부터가   악의 인자이기때문에   범죄행위가  오히려  이들에게는  자랑이다.

불의가  너무  가득차  질식할 것 같은 이세상에서   산소를 공급하여  숨통을 터줄   최후심판 예수의 재림이  간절한  지금이다.

죽어가는  인류를 살릴   재림예수가  누구인가? 

 

돈에 미친 독사들의 세상을 바르게 인민이 주인인 사회로 만들수있는 나라는 정의와 가족사랑으로 가득한 사회 우리 북부조국 조선만이 답이다.

악마들이 군중을 선동하여 선한 예수를 십자가에 죽였듯이, 현대의 악마들이 선한 조선을 죽이고 싶어 중상모략 마녀사냥하는 꼬라지도 어쩜 그렇게 똑 같을까?  

 

그러나 2천년전의 개인 예수는  생존을 위해서는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존재 개인의 변화를 핵심으로했기 때문에 실패할 수 밖에 없었지만, 오늘의 재림예수는  사회가 생존을 보장해주어 인간이 이기적일 필요가 아예 없기 때문에  실패할 수 없는 집단사회체제의 모습으로 오신 - 조선은 악마들을 철장권세로 박살내고 인민이 주인인 새하늘과 새땅을 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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