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Pretender
전 세계 1억 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전설적인 록 밴드 Guns N’ Roses의
기타리스트 슬래쉬(Slash)가
'메탈페스트' 이후 6년 만에
2019년 1월 13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내한공연을 펼쳤다
Sweet Child O’ Mine,
November Rain,
Welcome To The Jungle등
건즈 앤 로지스의 명곡 속
기타리프의주인공으로
큰 사랑을 받은 슬래쉬는
역대 최고의 일렉트릭 기타리스트 10인 중
지미 헨드릭스에 이어
두 번째로 이름을 올리며
시대를 대표하는 기타리스트로 자리잡았다
이번 공연은 Living The Dream
발매를 기념하는 투어로
지난 2013년 공연과 동일하게
보컬 마일스 케네디와 밴드
Slash Ft. Myles Kennedy & The Conspirators가
함께 내한했다
50대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의 현란한 기타 연주와
특유의 사운드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