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곶 순교 성지는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 1366번길 35

인천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는 문헌상 갑곶진두의 정확한 위치를찾아

지금의 갑곶 순교 성지를 2001년에 조성 하였다

갑곶진두는 1866년 병인박해로 많은 신자들이 순교하고

1871년 미국이 강화도를 공격한 신미양요 사건에 미국함대를 왕래한 박상손, 우윤집, 최순복이

첫 번째로 잡혀가서 이곳 갑곶진두에서 효수되었다

갑곶순교성지에는 순교자들의 행적 증거자 박순집 베드로(1830-1911)

묘 가 모셔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