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취업난으로 인한건지 자신의 전공을 살리지 않고 취업하는 분들이 많아요.

특히나 문과대신 이과로 전향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문송합니다"(문과라서 죄송합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문과 취업이 정말 안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그 중 오늘은 프로그래머로 전직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그리고 대학을 성적 맞춰 입학해 C언어에 대해 하나도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C언어 기초 문법 알고리즘에 대해 알아보는 동영상 강의를 가지고 왔답니다 ㅎㅎ





컴스쿨닷컴이 어려운 내용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 노력했다는 점만.... 미리 알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컴스쿨도 문과라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는 점 문송합니다요 ㅠㅠㅠ








자 그럼 처음부터 천천히 진행해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나의 첫번째 C언어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날인데요!!


사실 이것은 1강이 아니라 3강이랍니다 ㅎㅎ


1강은 C언어가 어떤 것인지 먼저 소개부터 해주시고, 그 다음 2강에서는 프로그램을 까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신답니다.

왜냐면 C언어 자체가 컴퓨터 / 기계 언어이기 때문에 비쥬얼 프로그램이 있어야 작업을 할 수 있거든요~!



C언어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1-2강부터 들으시고 프로그램을 깐 후 제작에 들어가는 것으로 해요!

판결문 땅땅~!







프로그램을 먼저 까셨으면 이제 프로젝트를 시작해 봅시다.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이렇게 솔루션 탐색기라고 뜨는데요. 여기서 어떤 파일을 선택해 열어야 할지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소스파일로 먼저 들어가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봅니다. 그럼 이렇게 추가, 잘라내기 등의 메뉴가 나와요.

여기서 새 항목을 클릭하시면 된답니다 ^^







그렇다고 해서 바로 프로그램이 실행되는건 아니에요.


비쥬얼 프로그램이 c++이기 때문에 우리는 C언어로 확장자를 바꿔줘야 한답니다........

하지만 바꾸는 방법은 절대절대 어렵지 않아요.







맨 밑에 이름 입력 칸에 이름을 입력하고  마침표를 찍고 c 라고 적어주시면 된답니다.

그럼 C언어 편집 프로그램이 만들어 지는 거에요!


선생님은 임의로 S1으로 파일 이름을 바꾸고 그 뒤에 .c 를 찍어놓으신거 보이시죠? ㅎㅎ

이렇게 바꾸시면 C언어를 켤 수 있게 되는 것이랍니다 ㅎㅎ







그 중 이번 강의에서는 초초초초 간단 C언어 프로그램을 하나 작성해 볼건데요.

위에 있는 사진과 같은 코딩을 해보려고 해요.


그 전에 저 코딩들이 어떤건지 알아둬야 겠죠?




기본적으로 C언어는 크게 세 가지 파트를 알아야 한답니다. (feat. 송대관의 네박자~ 아닌 세박자~)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첫번째 네모의 주석이라는 것은 프로그램이 점점 길어질 때 옆에 버그나 버전, 업데이트 날짜 등을 적어 놔 제 3자가 나중에 봤을때 혹은 자신이 나중에 봤을 때 참고할만한 사항들을 적어놓는 거랍니다.



두번째 네모의 include는 외부에 코딩을 먼저 해 놓고 컴파일 작업 전에 먼저 동작하는 명령을 의미한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를 쓸 때 우리가 링크를 다는 것과 같죠.



마지막 네모는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인데요. 바로 main 함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C언어를 시작한다는 뜻이라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함수랍니다.

메인을 적고 나서 { } 이 괄호 안에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적어야 이제 프로그램으로 완성되는 것이죠.








아마 이렇게 적으면 무슨 말일지 모를수도 있기 때문에 바로 실습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우리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이렇게 메모장에 나온 글씨처럼 만들려고 한답니다 :)


가장 처음 코딩을 배우는 사람들이 하는 hello~  인데요 ㅎㅎㅎ

(이미 전공자들에게는 매우 유명한 단어라고 한답니다 ㅎㅎ)




들어가기 전에 먼저 주석을 달고 void main 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단어를 쓰면?!


절대 완성되지 않는답니다....ㅠㅠㅠ C언어는 하나하나 설정을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기계언어라서 그런가봅니다....



여기에 단어라는걸 출력하겠다~ 라는 명령어를 쳐줘야 해요. 안그럼 함수로 인식하거든요 ㅎㅎ

출력한다는 명령 함수는" printf "





이렇게 단어들 맨 앞에 프린트 에프 함수를 써주고 괄호 () 를 열고 닫아줍니다.

그리고 항상 마지막에 마침표처럼 세미콜론 ; 을 달아줘야 이게 마지막이구나~~ 하고 인식을 한다고 해요.


또한 비쥬얼 프로그램은 소문자와 대문자를 인식하기 때문에 함수는 소문자로 써줘야 해요~




하지만.... 또..... 이렇게 한다고 해서 프린트 에프 함수가 완선되는건 아니랍니다.

프린트 에프를 프린트 에프답게 또 만들어 줘야 하는데요....



그럴때 이렇게 인클루드 include 함수를 사용해서 정의를 해줘야 합니다. include<함수> 를 통해서 정의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는 stdio.h 를 이용한답니다..



참... C언어라는게 정말 복잡하고도 어려운 것 같네요 ㅠㅠ






자 이렇게 모두 작성을 완료 했다면 컴파일을 시켜야 한답니다.

컴파일은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에요.  컴파일 단축기는 F5 버튼!

새로고침 단축 버튼과 똑같답니다 ㅎㅎ





그럼 이런 대화상자가 뜨는데요. 여기서 예! 를 자신있게 눌러보세요


꾹꾹~!






엇... 그런데 출력된 화면을 보면 나는 분명 엔터를 쳐서 두줄로 만들었는데 출력 화면은 한줄로 다 나오네요..?

 이럴때 역시 기계의 언어로 "나는 엔터를 치겠다~!" 라는 걸 인식시켜 줘야 하는데요.





그건 엄청나게 쉽답니다. 글자 뒤에 이렇게 \n 을 적어주시면 되어요. 이게 바로 엔터를 쳐서 두줄로 만들겠다는 인식표 같은 거랍니다.






짜잔~! 그럼 이렇게 메모장에 나오는 것과 같은 모양으로 출력되는 걸 볼 수 있답니다~!




오늘의 강의는 여기서 끝마쳐요...

한 강의인데도 참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들이 많죠?

동영상으로 들으시면 좀 더 쉽게 실습 할 수 있으니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C언어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위의 목록 이미지를 클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