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광역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란?
아동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그룹홈)·가정위탁지원센터의 퇴소·보호종결 아동에게 자립교육, 자립체험,
사례관리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및 제공하여 아동의 성공적인 자립을 도모하는 기관입니다.


2. 미션과 비전
◆ Mission
우리는 보호아동 청소년의 성공적인 자립으로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 Vission
1) 부산시 보호아동·청소년 자립지원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허브역할을 한다.
2) 2020년 보호아동·청소년을 위한 자립통합지원체계 표준화 모델을 구축한다.


3. 필요성
아동복지법 제40조에 의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자립 전담기관을 설치·운영하거나 위탁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요보호 아동들에게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자립에 도움이 되는 체계를 마련하도록 되어
있으며 아동자립지원의 목적은 보호대상 아동의 자립능력 향상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것이다.


각 보호체계별(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중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은
만 18세가 되면 생활하던 시설을 벗어나 자립을 하여 스스로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살아야 하며 가정위탁
보호아동들도 선택에 의해 위탁가정에서 벗어나 자립을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자립 후 대부분의
아동들은 심리적 위축감과 미숙함 등으로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데 이러한 시행착오를 감소시키고
자립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하여 안정적으로 사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적극적인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이 필요하다.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기획하고 제공하여 미래의 삶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역량을
강화해 가는 것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주입식 교육이나 머릿속으로 하는 교육이 아니라 실제상황
속에서 직접 과업을 수행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립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습득된 경험적 지식은 자립 후
실제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


경험을 통해 아동 자신이 인지하지 못했던 자립의 문제를 스스로 느끼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하여
자신이 준비하고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줌과 동시에 자립 시 발생할 수
있는 예견된 실수를 감소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부산광역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에서는 자립교육·훈련·체험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여 체계적이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학, 주거, 생활, 기술, 취업 등 자립통합지원체계 표준화 모델을 통해 아동의
안정된 자립과 사회적응을 도모한다.


4. 사업목적·목표
자립교육·훈련·체험을 실시간 공간을 제공하여 맞춤형 서비스와 포괄적인 자립지원서비스 제공 및 자립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아동의 자립기반 마련 및 안정적 자립을 지원한다.


5. 사업대상
- 아동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가정위탁 퇴소(보호종결) 예정아동
- 퇴소 및 위탁종결 후 5년 이내의 자 (만 18세 이상)
- 연장아동(만 18세 이상으로 보호기간이 연장된 아동)
- 자립지원이 필요한 요보호 아동


6. 사업안내
- 보호아동·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퇴소 전 자립 역량을 강화시키는 자립교육·자립체험
프로그램 운영
- 퇴소·연장 아동들의 퇴소 후 성공적인 자립생활을 위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일들에 대해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관리와 개별생활기술훈련


7. 센터 층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