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맞이 광교저수지 산보 ▣▣▣

<제1/2부)


1.일시;

2019년 3월 31일 일요일

(13;30~17;00)


2.목적지(코스);광교저수지 둘레길

조주공 2단지 → 광교저수지 좌측능선

→ 장안구청 삼림삼시초소/영동고속도로/수일고뒤

→ 광교저수지 상류쉼터 → 문암골 → 광교양봉 → 기독아카데미

→ 반딪불이 화장실 → 광교저수지 제방 → 저수지 살균장치 및 배수로

→ 저수지 배수관로위 목교 → 청련암 가는길 쉼터 → 삼거리

→ 금당약수터 가는길 삼거리 → 아이림유치원

→ 조주공 2단지(귀가)


3.개요 및 기상;

봄맞이차

간만의 광교저수지

둘레길을 돌아보고 왔다


기온은 1℃ ~ 11℃

-풍향; 5 ~10m/sec 꽃샘

취위로 쌀쌀한 날씨는 대기중

불안정한 상태로 중간 회색 구름속

전반적인 날씨는 음산하고 돌발성 회오리

바람이 수시로 불어대는 가운데 오후 16;00경

부터는 이따금씩 햇살이 비쳤다 사라지는

현상이 반복되는 대기가 불안정한

기상이였다


<꽃샘 추위로 쌀쌀한 3월 31일 일요일 오후 13;30분 단지를 출발하다>


<2단지 동문>


<동문앞 평촌교회를 지나>


<북서방향으로 주안말사거리>


<동남방향으로 청령암>


<도로 황단보도를 건너 "아이림유치원">


<유치원 우측으로 광교산 자락으로 기어 오르니>


<급경사 오르막 마닐라산 가마니 깔개로 오르기가 훨 수월하다>


<산으로 오르니 저 아래 서울 여의도 창경원등등 벚꽃이

 개화 만개라 아우성인데 이곳은 아직도 겨울이다>


<기껏해야 산수유와 버드나무 넝쿨과 몇종만 잎이 망울지고 푸르를 뿐이다>


<이곳에서 저멀이 융건능 화산이 그림자 자욱처럼 보인다/

장헌황제시여 정조대와이시여 고히 잠드소서>



<며칠전 이곳에도 진달래가 핀다요 지금도 진행형이지만>


<수원시화 진달래>



<석달전 어느 노인이 만든 체력 단련대>



<위치번호 "아-3"지점>


<능선으로 올라서니 하늘이 흐린가운데 바람소리 요란스래 불면서 시끄럽고

 하늘은 흐렸다 밝았다를 반복하며 숲은 바람소리로 윙윙거린다>

<게중에서도 때를 만난듯 진달래가 "화무는 십일홍인데 그래도

피어야지요" 하며 진달래들이 앞을 다투어 피어난다>


<금당약수터/청련암/한마음광장 가는 삼거리가

나온다 필자는 여기까지 20분이 걸린다>

<여기서 좌회전 "한마음 광장쪽으로>



<경사로를 내려가며 우측으로 광교저수지를 조망한다>


<줌으로 당겨보니 워낙 날씨가 흐리고 운무가 가리어져 선명도가 전혀 없다요>


<비탈길을 내려가니 내리막길에 필자는 공짜다 하나두 힘이 안든다>


<←우측 돌 이정표 좌측은 금당약수터>


<바람소리 요란하고 숲만 윙윙거려도 여기는 움푹

 내려앉은 계곡숲길이라 바람이 덜 분다>


<사거리 ← 좌로는 금당약수터,→ 우로는 저수변로 가는길, ↑ 직진은 헬기장 가는길>


<위치번호 "아-5" 저수변로 가는길>


<←금당약수터 방향>


<직진으로 내려가니 우측 저수변로 가는길 숲사이로 형제봉이 희미하게 보인다>


<마닐라삼 깔개길로 경사로를 내려가니 사거리가 나온다>


<사거리>



<사거리 cctv>


<→저수변로>


<←한마음광장,수일고,조원고,조원주공 1단지 가는 길>


<사거리 말뚝 이정표>


<필자는 직진 헬기장방향으로>


<언덕길 30도 경사로를 올라가며 보폭을 세어보니 총150보인데 60보

정도만 올라가면 속도가 50%로 줄어든다(심장근육 45%괴사로>

<건너편 문암골도 운무로 잘 안보인다>


<언덕길을 할딱거리며 오름니다>


<언덕 정상을 90%오르니 쉼터에서 쉬던 여인이 갈려고 벤취에서 일어나네요>


<쉼터벤취/새들의 집이있는 새들 보금자리>


<언덕위에서 보니 지금 날씨가 흐려서 인지 사진이 잘 안나온다요>


<언덕위 조측에는 묘지가 있는데 전생에 외로웠나

보네요 사후 길옆에 묻어달라 한걸 보니>

<다시 완경사를 올라가면서 우측에 저수지를 바라 봄니다>


<저앞에서 오시는 아저씨는 다리가 불편한데도 필자보다 보속이 빠르다요>


<흐드러진 진달래>


<도산십이곡을 읊조리며 >


<이곳 위치번호 "아-7">




<봄맞이 산보길 삼림욕장에는 진달래로 봄을 의식하며 갑니다>




<마지막 오르막길 언덕에 오르니 우측 숲 사이로 광교산이 미하게 보임니다>

<날씨도 그렇지만 한달가랑되면 나뭇잎에 숲에가려 그나마 안보이지요>


<식물들이 봄을 맞아 뿌리에서 줄기로 가지로 양분이 올라올때

외부온도와의 적응을 위해 줄기 싹부분이 붉어지나 봄니다>

<이럭저럭 턴지점 대대구호소(A코스)에 다왔네요>


<턴지점 입구>


<턴지점 돌 이정표>


<여기서 필자는 절벽쪽으로 더 내려가는데>


<좌측나무에서 청설모가 내려와>


<먹이를 찾는다요>


<한 50여m를 내려갑니다>



<광교산 ; 종루봉(비로봉)과 우측 형제봉>


<줌으로 당긴 광교산>



<신갈 북수원 확장공사 광교다리 신확장다리 교각이 완성되고>


<장안구 산림감시 초소를 밑으로 지나>


<절벽까지 와서 건너편 거북능선을 바라봄니다>


<차량들은 정상으로 소통하고>


<시야가 안 좋와 광교산도 잘 아니 보임니다>


<영동고속도로와 확장 교각과 광교산/15;30분>


<여기서 턴하여 뒤로 돌아 나옴니다>


<여기 돌 이정표앞에서 인증하고>


<턴지점 대대구호소를 내려옴니다>


<오늘은 청련암방향으로 안 가고 저수지 상류쉼터로 급경사길을 내려갑니다>


<45도에 가까운 급경사길>


<관절이 약한 중년인은 스틱으로 충격을 완화하며 천천히 반보로 내려가야 합니다>


<전문의사의 권고에 의하며 자기 몸무게의 5배의 하중이>


 <무릅관절과 발목관절에 가해지니 조심하라고요>


<필자는 이를 대비해 항상 스틱을 사용하지요>


<저기 올라오느 젊은 부부도 올라오다 쉬네요>


<그런데 여기 마닐라 가마니 깔개를 중간중간 위로 뜯어 놨다요>


<필자가 내려오며 곰곰히 생각해보니 겨울에 눈이 녹으면서 얼어서>


<미끄러워 기능을 못하니까 관리기관에서 안전상 이렇게 한것 같다요>


<저 밑에 어느여인이 누구를 기다리며 스트래칭을 하네요>




<광교교 밑으로 통과하여 거북능선으로 올라가는 길을 통제>



<다 내려온후 거미이정표>


<동료가 오자 올라가는 두여인.


<광교쉼터 삼색다리로 갑니다>


<삼색다리 삼거리>


<직진광교공원>


<←좌회전 ; 삼색다리 쉼터>



<다리밑에 저수지 상류집수장 바닥 보수공사를 하네요>



<상류에서 내려오는 토사로 집수장 바닥이 채워지니 이를 긁어내는 공사인 모양 같네요>



<광교산에서 흘러내려 유입되는 광교천>


<집수장 바닥공사 모습>


<이것도 봄맞이 공사중 하나겠지요>




<쉼터 화장실>


<체력단련기와 숲쉼터>


<땅콩장사도 있고>


<등산 장구류도 팔구요>


<저수지 상류쉼터>


<쉼터 구름다리>


<영동고속도로 광교교와 교각>


<그 아래 밑으로 커피점이 하나 더 생겼네요>


<이 도로로 내려갑니다>




<주말농장 위로 상투만 보이는 종루봉과 형제봉>


<다시 도로 안쪽으로 들어와 정자쉼터를 보니 추워서 쉬는 사람이 없네요>


<여기까지 내려온후 돌아다 본 광교교 고속도로>


<찬찬히 살펴보니 봅은 봄인데 벚꽃은 1주일 후에나

필것 같구요 날씨는 추워서 초겨울 같다요>


<현재는 버드나무 가지에만 푸르르다요>


<쉼터 정자>


<테크>


<건너편 산밑에 둘레길>


<푸른거이 버들숲가? 나는것은 백로로다>


<푸른것은 저수지 물빛과 녹색 버들이로구나>


<계절은 봄철인데 몸은 봄을 견제하는 복색이네요>



<물위로 저 멀리 저수지 제방과 신미주 아파트>


<광교저수지 둘레길의 전형적인 모습>


<저수지 둘레길에 벚꽃은 아직 눈망울을 품고 있네요>




<농부들의 일손은 분주하고>



<덩달아 주말농장도 오늘은 휴일이라 바쁘다요>


이상!

 제1/2부를 마치고

제2/2부로 이어

짐니다


감사합니다







▣ 아리랑낭낭/백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