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웃기는 이야기




♥ 춤바람 난

 우리의 못난 아줌마가

카바레에 갔는데 제비가

곁에 오질 않았다.


그러자

끈끈한 목소리로 슬쩍

 한마디를 흘렸다.


"나 집이

 다섯채인데 요즘

 안팔려서.....!!



그말에

 혹한 순진한 제비

한마리가 그날밤에 아줌마에게

 멋진 서비스를 했다.


다음날 아침

 제비는 아줌마 한테


"집이

 다섯채라는데 구경이나

 시켜주세요."



그말에

" 어머! 자기 어젯밤에

다 봤잖아"


"무슨

말씀이세요?"


황당해

하는 제비 앞에서

 이 아줌마가 윗도리를 훌렁

벗고 하는 말


@

@

@

@

@

두 가슴을 만지면서

"우방주택 2채, 아래로 내려가서는

 "전원주택" 1채, 엉덩이를 보이면서 하는 말,

"쌍둥이 빌딩" 2채, 합이 5채.....!





 




      ♪◈ 울지마라 가야금아 ◈♪ 노래:윤충균(노송) 1. 울어울어
      우는구나 가야금 열두줄이 한줄을 퉁겨보니 님의모습 떠오르고 두줄을 퉁겨보니 님의소식 그립구나 울지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 울리면 애 끓는 이내간장 굽이굽이
      눈물진다 2. 꿈아꿈아
      깨지마라 푸른꿈 나의꿈아 세줄을 퉁겨보니 님의입술 새로웁고 열두줄 퉁겨보니 설움만이 북바치네 울지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 울리면 설마설마 기다리는 내청춘이
      서글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