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방에 살다보니 어디 가서 구경을 할려고 해

도 멀고 그래서 구경을 하고 돌아오는것도 하루종일 걸리고 하다보니 

아이들이 장거리를 가는것은 무리가 있고 신랑도 일을 하는

사람이라서 무리가 있어서 최대한 가까운 곳을 놀러 가고 싶은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