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없는 얕은 성찰은...
신중하지 못한 교묘한 말이나 꽤로...
그대의 가치없고 허영스러운 체면을 위해서
부끄러운 과거의 잘못이나 오점을 이제와서 모두 '얼렁뚱땅' 덥을수도없고,
현제... 문제의 사실을 모두 숨기지도..못하고
깔끔하게 청산 하시지도 못하고 계십니다!
거짓은 날이 갈수록 습관화 되어 늘어만 가고 날개를 달고 이야기를 엮어 가시니..
가지에 잎이 나고 꽃이 몽우리를 맺고..
새들까지 상상의 날개에 힘을 더합니다..
원숭이도 코끼리도 토끼도 사슴도...곧 모두 모여 들겠다 고합니다.
숫자가 늘고 관객이 많아지면...리얼한 보도성있는 '발표'가 소통에 최고인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볼썽사나운 가식 덩어리의 모습으로..
허영에 찬 그모습만으로 일관하며.. 스폐셜하게 다양한 모습 보여주시니...
이제 사실 발표를 하지 않을수가 없군요!
이쁘게 보려해도 더이상 사랑스럽지도 귀엽지도...웃음도 이제 나지도 않습니다.
당신의 미소와 백발도 사랑랬던 나는...
추하게 나이만 먹어 가시는 당신의 모습앞에
그대 정신적인 건강까지...눈물나게 염려... 되기는 합니다만...
나날이 더욱 갈고 딱여지고 교묘해진 거짓된 그대의 마음이
나를 얼령뚱땅 속아 넘기지 못한다하여...
본인이 불리 해지면...억지 이론을 펼쳐대거나...
끊임없는 거짓을 잘도 생산 해내시니...
갖은 음해로 내 마음에 생채기를 수없이 내고 사랑하는 마음을 오염 시키시니
결국, 아름다운 우리 강산의 환경이 모두 파괴되고..나면
내 사랑도 흔적없이 연기처럼 사라지고
전쟁의 폐허는 볼썽 사나워진 거짓말 앞에 그대의 남루한 모습만이 남을터안데...
어떤 욕심과 어떤 사실들이 당신을 두렵게 만들고...
지레 양심 찔려서...각박하게 숨기만 하고, 뒤에서 이유없는 가설속에 음해와 교란을 일삼고
스스로 나락의 길을 걸어들어가시면서.. 망신을 자초 하시는지요.
그대..의
인간으로서 비난 받을 행동들과 수많은 변덕은...
쌓이고 쌓여 해운대 앞바다 모래성이 무너지고 짓기를 수없이 반복 하고도 모자라고
영혼조차 용서 받을수 없는 지경에 불쌍한 한 인간의 모습만이 연상 되기만 합니다.
하여
남의 시나 글만을 교묘하게 빌어...대책없이...
품위없이 치장하여 교묘하게 음해하며 흠집을 만들고
타당성없는 상상을 불러 일으키고 조작하며 '기'를 허비 하시니...!
교활하게 모든 사실을 은폐 하기에만 급급하고
슬쩍슬쩍 넘어가려 하는..태도와 모습에 충분히 실망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시나 글 사진 그림등의 작품을 좋지 못한 발상과 의도로 사용해
밸런스를 깨고 함부로 욕되게 사용하지 마시길...
시심의 교란을 유도하는 그대 행위는... 시인의 옳바른 태도와 아름다운 행동이 아님을...
깨닫으시고 모범을 보이시고 흉한 모습 더 보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조선 후기 문인인 이덕무는 스스로를...
‘간서치(看書痴·책만 보는 바보)’라고 부를 만큼 책을 좋아했던 선비였지요.
그는 평소 “나의 글이 진귀하지 못한 것이라, 한번 남에게 보이면 사흘 동안 부끄러워진다.” 말하며 상자속 깊숙이 넣어 두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그는 책으로 빼곡히 쌓여진 서재를 ‘팔분당(八分堂)’이라 하고... 팔분의 철학을 설명 하였습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 누구나가 십 분의 선한 본성을 갖추지만...
어른이 되면 기질에 구애받고...
욕심에 빠져 본성을 잃어... 소인으로 전락한다고 했습니다.
허나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한다면, 다행히 육분이나 칠분에 도달하지만...
팔분의 경지를 사모하고자... 서재를 팔분당이라 칭하기로 하였다 합니다...^^
인간으로서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십 분과 구분이 아닌 ...팔분의 경지는
동양화에서 여백의 미가 있듯...
인간 본성의 한계를 인정하는 칠분과 구분 사이의 지향점이 아닐까를 생각해 봅니다.
수려한 글 솜씨로는 당대에 대적할 자 없는 미당 서정주도 ‘자화상’에서...
“스물세 해 동안 나를 키운 건 팔 할 이 바람이다”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언젠가 제가 당신의 바람은... ? 이라고...질문을 드렸던적이 있었지요...ㅎ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사람을 읽는 것이고... 세상을 읽는 것인데...
아름다운 시를 쓰고 시를 읽는 연륜있는 시인의 마음은...
과연 어떠한 마음자세 이어야 할까요?
글 속에 담겨있는 내용과 뜻은 스스로 존재의 이유를 납득하게 해주는 것인데...
남의 아름다운 글들만 잔뜩 퍼~화려한 치장이나 촌스런 옷만 입혀 여기저기 걸쳐 놓으시기 바쁘고...
자고난 이불은 개어 놓지도 빨지도 못하시고...
제 용도에 사용되지 못하니 고물이 되고 ..쌓이기만 해서..
함께 걷는데...몹시도 힘이 듭니다.
성인군자인양 졸렬한 우쭐함에 으쓱해하는 소인배들..처럼
자기 성찰 조차 없는 글들과 황당한 유머어까지 여기저기 삐라 뿌리듯 하시고...
일관성없는 조절 안되는 감정은 노쇠한 당나귀의 모습에
시대의 인문학 위기가 어디까지 바닥을 칠껀지를 그대를 통해 생각하게되며.. 이것이 남의 일이던가요...?
그모습은 실소를 터트리게도 하더군요!
먹고사는 것에 바빠서...
눈을 찌푸리고 부라리고 사느라...
피곤한 아귀 다툼속에
고운 심성만은 어디다 모두 가져다 버리시고 ...
순한 맑은 마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이시대에
덩달아 칼춤을 추며 참으로 메마르고 건조 하게만 하시는지..?
이해 타산속에 보잘 것 없는 관계에 따라..
그대는 관계의 단절이 쉽게도 단행하고..이루시는데..
이유없이 주는 그 상처는 기막히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존재를 납득시키고... 진정 소통을 할수 있을까요...?
마음에 조바심과 망령됨을 갖지 말자.
오래 지나면 꽃이 피리라... ^^
입에 비루하고 속된 것을 올리지 말고...
' 진실'과 '사실'만을 말하자 !
오래 지나면 절로... '향기'가 피어나리라....^^
이덕무의 나이 19세 때..
그의 집 문설주 한쪽에 써놓은 글귀에..
저의 생각을 더해... 또 다시 생각해보고 또 해봅이다.
지식 실천의 댓가를 벼슬이나 이익의 획득애 두지 않았기에
삶의 꽃과 향기를 위한 목표이기에 황금 만능주의 이시대...를 살면서...
그대의 깊이없는 얄푸리한 모습과 지나친 모욕에도 모른척 '침묵' 했습니다만...
지나친 이해타산 속에 부끄러운 모습인줄 모르고...
그것이 참인양 현명한 것인양 섞고 병든 가치관에 우쭐되고 으시되며 살아가는 인간들의
'군상'들 속에 어느날 그대 모습도...한자리 마련하여 떡하니 자리잡고 계시는데...
적지않게 실망하게 하게 만드시더군요....ㅎ
말없이 지켜 보았지만...
기억속에 내가 아는 당신은...
지난시절도...몹시도... 가볍고 부족 했습니다...^^
그것이..문을 나서는 그대를 잡지 않았고...
작은...질문 하나만 던지고..
마음 한구석에..그래 두고보자...였지요!
할말은 내가 때가 ...되면 반드시 모두 한다..!
그때도 얄푸리 하게 정신 못차리면 "그때가서 보자!"
그래 갈테면...날뛰며 가봐라..했지만...^^
하지만 ,
내 진심이 존재했기에...
칠푼이 날날이에게 인간의 따스함도 보았기에...
그대...작디 작았지만,
잊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한 한많은 세월...
이제는... 진실을 이야기 하고 진실함을 나누고자 하였고...
이제는 미움도 좀 내려 놓고 더 깊이 사랑 하고자...
사랑의 시를 읊은것이지...요.
정신 못차리는 낭만주의에 빠져 할일없어 싸구려 향수를 읖질러 부어 놓고
'똥내'를 풍기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것은 아닙니다.
왜 할말이 없고...남들처럼 막말이나...큰 목소리 내지... 않겠습니까?
긴세월을 끊임없이..혼자 문답하며...혼자 쉬지않고 고민하고 또 생각하고...생각하고
힘들지만
당신을 마구 다루지 않기 위함으로 시를 읊었던것 입니다...
이덕무의
간서치의 삶은...
생존경쟁의 각박한 이시대에...
철딱서니 없는 선비 놀음...
또는, 검정 고무신 취급으로 ....매도 되거나
도매금으로 넘어갈수도 있는지 모르겠지만...ㅎ
당신이 내게 넘치도록 주는
반복된 실망스런 모습과 거짓들 앞에서..
모든 게 다 부질없다고 서둘러 판단 해버리지 않고 ,
고단한 지점에서도...내 열정은 식지 않기를 바라고...인내 하려 했습니다.
인생을 어느정도 알기 시작한 나이가 이제는 되었기에 인생 전체를 관조 하면서...
우리의 지난 시간을 다시 돌아다 보려 한것 입니다.
내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모든 사실들 앞에
지난 시간은...지울수없는 삶의 흔적이 되어
고스란히 가슴속에 살아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이제는 좀 쉽게 풀어가고...이야기 하고자 했던것 입니다.
한치 앞도 가늠하기 힘든 인생...책이 세상을 변혁시킬 수 있는 도구임에는 변함이 없고...
지식을 흡수하고 지혜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하는 더욱 편리해진 스마트한 세상...^^
나는 오랜시간 끝에 나의 자리로 돌아와...
삶을 다시 돌아다 보고 다시, 나를 챙기기 시작 하면서...
가장 먼저 그대를 생각했음은 한점 거짓도 부끄럼도 없는 '참' 인 사실임을 당신은 충분히 아실겁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이유로 단절 되었던 오래된 일들을 나는 처리하기 시작 했고,
좋아하는 일상의 재미난 취미들을 다시 하나씩... 찿아 보게 되었습니다.
길고긴 터널속의 역사속에 언론이 탄압을 받았던 시절이...있었고, 책이 개인을 넘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고 우리는 배웠기에..
지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한 그들의 역사는...나의 지적 호기심을 더욱 취하게 했고,
나도 모르게..조용한 탐구는 시작 되었지요.
시를 읊으며...
현실속의 내 이야기도.. 그들의 삶과 역사를 토대로
심도있게 다시 돌이켜 비추어 보면서... 생각 합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친구이자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늦게나마 일깨우고 소통 하고자...
그대가 오래전에 책상 머리에 앉아서 몇번이고 부르던....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를 생각하며 힘차게... 앞으로 앞으로 '전진' 합니다.
친구가 더 늦기전에...진정성있는 모습으로 사나이 답게 인정할것은 하고...
진실로서 이야기할수 있고 맛나게 익은 진정한 사과를 할수 있기를...
세상만천하에 얼굴 부끄러워져..
다시 얼굴 붉히며 또, 지루한 칩거로 남은 여생을 보내거나....
국제선 국내선 번갈아 타며..'깜빵' 투어로 한탄의 세월을 보내시지 않기를...^^
내가 만난 그인연이...
철없던 어린시절에 지독한 고통과 실망감만 주었던...
시시하고 창피한...나이만 많은 남자라는 마음만이...남지 아니하기를....^^
길을 걷다가...사람들을 보면서...아~이정도 일까....?
아니야 ..그렇게 많이 늙지는 않았겠지...
설마 저만큼이면...엇쩌누...^^
TV속의 연애인.. 뉴스에 비슷한 연령...스치면...
아니야...저보다 더 늙어 버렸어도......
예전에 그가 옳지못한 지독한 몹쓸 행동들과 ...
지울수없는 잘못을 저질렀지만...
이제는 우리가 풀어가야 하지 않을까를 오래도록 생각한 끝에....마음을 먹었었지요.
그리고, 종국에...
내가 그대로 인하여 한많은 세월을...시묘살이를 하면서...요람을 들썩이며 화풀이 하지 않기를...^^
그대는 요람속에서 내 따가운 잔소리 매섭게 들으며...때늦은 후회를 하며 관 두껑 치지~ 않기를...^^
* 이야기 하나 ㅡ
훈련안된 사람을 무는 '견'은 행동교정을 위해 기본 한달에서 육개월간 학교로 보내 수용하며 교육 한다..
그래도 행동교정 안되면 안락사 시킨다고 하지만...식용견들 틈에 같이 보내 진다고 견사에서 들었다....
곧,죽음이다.
말이 씨가 된다...!
알찬 씨를 뿌려...잎이나고 꽃이피고 열매 맺어...식용으로 쓰이게 되어도...
일단, 식당에 찿아가 뼈라도 수습해서 장사는 성대히 지내주고 무덤 잘 지켜야하지...않겠는가...!
* 이야기 둘 ㅡ
꼬마 아가씨의 이야기.
내 어릴적부터...대가족인 우리집은 나와 한 약속은 그누가 되든 안지키면 목숨을 부지하기 힘이 들었다..
반드시 모두 지켜야 한다...약속은 소중하고 중요한것이다.
나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가장 혐오하고 가치없는 뼈대없는 집안의 인간이라 생각한다...^^
예를 들면 흑리수가 ...남을 속이고 거짓을 일삼으면 '탐관오리'다!
회사든 동네 마트가 되든 조그만 24시 편의점이 되어도...남을 속이거나 거짓말을 남용하는 직원은 반드시 잘린다....!
교수 채용에도 인성이 첫번째다..^^
의리를 모르는'견'은...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강아지 공장에서 나온 '뜬장' 출신 또는,
모란 시장에서 오직 죽을날만 기다리는 식용견 또는, 거리를 떠돌며 방황하는 믹스견 '똥개'라고 부른다.
소통하기 힘들면... '강아지 학교'를 지어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