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아이 할것 없이 우리는 이 날 만을 기다렸다 1년전 부터....
매년 연말이되면 11월까지는 대부분 회사들이 내년계획을 거의 다 마무리짓습니다. 조급증에 오글거리는 사람은 11월초부터 과감히 시즌시작을 알리는 성탄준비에 들어감. 12월은 오로지 성탄절을 위해 남겨두고 이 한해의 마지막 달 오로지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동안 못다한 시간들을 함께하며 그들과 기뻐하고 즐거워하고자 작정한 사람들 같음...
2018년 성탄트리
11월30일 금요일 밤 상황
일하는 아저씨도 흥겹다 연신 싱글벙글
마을 슈퍼앞에도
우리집 아파트입구에도
시골지역 외딴 가정집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