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딸 학교시간표를 1년동안 지나다니며 봐왔는데도 이제서야 저 글이 눈에 들어옴. 2019년에는 더 행복해지자
누구는 힘들게 누구는 조금 쉽게 한해를 건너갑니다
한해가 파노라마 주마등처럼 지나갔습니다.
더 겸손하게 살아야 되겠다는 결심도 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