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도 기나긴 긴 이야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잔인하다 할 수도 있지만 지나고 보면 다 약이되고 살이되는 소중한 시간들임이 틀림없다는 게 인생을 살아가는 자의 은혜요 특권이라 여기죠. 이겨울을 기억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막내딸이 포즈를 취해 줬습니다. 하늘을 향해 두팔을 벌리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은 하늘도 또한 그렇게 응답해준다 믿고 있습니다.